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유재석 연예대상 신동엽에게 사장님이라고 한 사연

이번 연예대상에서 연예대상에서 인터뷰할때 신동엽한테 '사장님 오랜만이네요 ' 라고 말하며 신동엽의 집요한 질문을 재미있게 넘겼다.

하지만 이 '사장님 오랫만이네요; 란 말은 그저 재치있는 대답만은 아니다.

이에 대한 내용을 잘 정리한 글이 있어 아래에 포스팅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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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서울 청담공원에서 '아이젝스'를 신고 점프를 하고 있다.

""그는 "일반 신발보다 관절에 부담이 적고 에너지 소모는 15% 더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는 홍보 멘트를 잊지 않았다.

채승우 기자 <U>rainman@chosun.com</U>

조선일보 | 기사입력 2008.05.10 10:17

""2005년 12월 6일. 신동엽 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자신의 이름 약자를 딴 DY엔터테인먼트 출범 기자회견을 했다.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예능 분야에 꿈을 갖고 있는 후배들에게 좋은 분위기를 마련하고 선진화된 시스템으로 지원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의 예능 전문 매니지먼트사의 설립이라는 의미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혁재 , 유재석 , 김용만 , 노홍철 등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스타들이 함께했다. 한편으로는 영향력 있는 MC들이 모이면서 또 다른 의미의 '권력 집중'이 될 것이라는 우려를 낳기도 했다.

그는 공동대표를 맡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했다. 소속 연예인 중 한 명일 뿐이다. DY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3월 팬텀의 자회사인 도너츠미디어에 지분 55.19%를 넘기며 합병됐다.

"""""그때 사람한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신동엽은 DY엔터테인먼트와 관련한 이야기를 하다가 감정이 북받친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공동대표인 나에게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주식을 넘기는 것을 보고 사람에 대한 배신감을 처절하게 느꼈다"고 했다.

""오랫동안 믿고 지내던 학교 선배와 함께 사업을 시작했는데, 결국 이용만 당한 셈이 됐다는 것. 그는 "나를 믿고 함께 했던 동료 연예인들을 볼 면목이 없었다"고 했다. 당시 한 달 새 체중이 10㎏이나 빠졌다고 했다.

""""그는 "화병(火病)으로 사람이 죽을 수도 있겠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 알았다"며 "가족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기사 보면 알겠지만

1. 신동엽이 DY 엔터테인먼트 설립 (이혁재, 유재석, 김용만, 노홍철 등 스타급 대거 영입)

2. 신동엽이 1대주주-학교 선배가 2대주주로 둘이 가진지분으로  경영권 확보한 상태에서

3. 학교선배라는 사람이 배신때리고 다른 사람들과 연합하면서 신동엽 경영권 박탈 (단지 최대주주일뿐 그냥 소속사 연예인신분)

4. 그후 신동엽 지분을 제외한 55%의 지분을 팬텀 자회사에 넘기면서 팬텀자회사가 DY의 최대주주로 올라섬

5. 이후 DY를 포함한 회사들 싹다 흡수합병하면서 디초콜릿이라는 거대회사 탄생

6. 재기를 노리던 신동엽이 은경표와 연합하여 얼마전 디초콜릿 주식 매입하면서 경영권 확보에 나섰으나 소속사와 계약금 문제로 소송중인
상황에서 디초콜릿이 법원에 신청한 신동엽측 의결권 제한이 받아들여짐에 따라 주총에서 힘도 못써보고 패배
(소송직전에 이미 디초콜릿에서 신동엽에게 계약해지 통보하고 쫓아냈음)

7. 이 과정을 지켜보던 유재석은 신동엽을 보면서 항상 측은한 생각이 들던 중에 디초콜릿이 유재석을 내세워 외주제작을 따내려는 등
수작을 부리자 개빡침.

8. 디초콜릿 입장에서는 패떳을 자기네가 제작 하는 상황에서 유재석이 무슨 힘이 있겠냐 더군다나 유재석은 물러터진 사람일거라
생각했겠지만 유재석은 패떳 때려치더라도 소속사에 구애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오늘 시상식에서 입증함

9. 신동엽과 디초콜릿 관계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유재석이 방송중에 대놓고 신동엽을 사장님이라고 했으니 디초콜릿
사람들은 보다가 리모콘 집어던졌을지도?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라우팅 정보 가져오는 함수

CALL FUNCTION 'CKBA_ROUTING_GET_LIST'
* EXPORTING
*   I_MATNR             =
*   I_WERKS             =
* IMPORTING
*   E_ROUTING_TBL       =
* EXCEPTIONS
*   NO_VALUES           = 1
*   OTHERS              = 2

 


CALL FUNCTION 'CARO_ROUTING_READ'
 EXPORTING

    DATE_FROM                =
    DATE_TO                  =
    PLNTY                    =
    PLNNR                    =
    PLNAL                    =
    MATNR                    =
    BUFFER_DEL_FLG           = X
    DELETE_ALL_CAL_FLG       = X
    ADAPT_FLG                = X

*   IV_CREATE_ADD_CHANGE       = ' '
* TABLES
*   TSK_TAB                    =
*   SEQ_TAB                    =
*   OPR_TAB                    =
*   PHASE_TAB                  =
*   SUBOPR_TAB                 =
*   REL_TAB                    =
*   COM_TAB                    =
*   REFERR_TAB                 =
*   REFMIS_TAB                 =
*   IT_AENR                    =
* EXCEPTIONS
*   NOT_FOUND                  = 1
*   REF_NOT_EXP                = 2
*   NOT_VALID                  = 3
*   OTHERS                     = 4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Talks Pranav Mistry: SixthSense 기술의 놀라운 잠재력

예전에 개발중인 내용들이 동영상 클립을 몇번 소개 된 적이 있는데..

이번 TED강좌에서 그동안 소개 됐던 내용들이 같이 나오네요..

증강현실을 베이스로한 Computer/Human UI인데 재미있습니다.

한번 같이 보시죠..
























출처 : http://www.ted.com/talks/lang/kor/pranav_mistry_the_thrilling_potential_of_sixthsense_technology.html

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직장어

직장어 : "이것만 하고 집에 가게나."
해석 : '오늘은 야근이다.'


직장어 : "오늘은 일찍 끝났군."
해석 : '나는 오늘 운 좋게도 정시에 퇴근했다.'


직장어 : "아, 그 서류라면 처리중입니다만…."
해석 : '지금 막 쌓여있던 종이 틈에서 그 서류를 발견했습니다.'


직장어 : "사장님이 당장 오라고 하시는데."
해석 : '넌 X됐어.'


직장어 : "이 기획안 좀 부족한데. 다시 써와."
해석 : '잘 안 써오면 넌 해고.'


직장어 : "(팀장) 출출한데 뭐 시켜먹을까? 난 자장면~"
해석 : '자장면으로 통일하지 않으면 넌 XXX.'


직장어 : "(팀장) 그러고 보니 며칠 후면 우리 *** 생신이로군."
해석 : '비싼 선물 안 사오면 넌 XXX.'


직장어 : "가족같은 분위기."
해석 : '월급은 제때 안주고 막 부려먹는다.'


직장어: "(고객) 어이쿠, 식사하셔야 되는데 저 때문에….'
해석 : '내 용무 다 끝날 때까지 넌 밥 못 먹는다.'


직장어 : "오늘도 수고했어. 다들 내일 보자고."
해석 : '내일도 전부 야근이야. 알았지?'


직장어 : "지금 회사가 위기일세."
해석 : '연봉 깎겠네.'


직장어 : "우리 회사는 문제 없습니다."
해석 : '증권과 자산은 전부 마누라 앞으로 돌려 놨고, 다음 주 필리핀으로 가는 비행기를 탈 때쯤 1차 부도가 날 겁니다.'


직장어 : "(출근중) 지금 회사 정문 앞입니다."
해석 : '사무실까지 가려면 아직 30분이나 더 가야됩니다.'


직장어 : "지금 외근 중입니다."
해석 : '지금 사우나 안 입니다.'


직장어 : "지금 회의중이야, 이따가 전화해."
해석 : '네 전화 안 반가우니까 전화하지마. XX야.'


직장어 : "부장님(상무님)께서 회사를 관두시면 저도 관두겠습니다..."
해석 : '당신이 나가야 내가 승진.'


직장어 : "내일(휴일인데) 뭐해?"
해석 : '할 일 없는 것 아니까 넌 나랑 등산. 약속 있어도 닥치고 등산.'


직장어: "(인사팀 공고) 임직원 복리 증진 차원에서 올해는 휴가를 100% 소진~"
해석 : '연월차 돈으로 못 줘. 휴가 다 써.'


직장어 : "참신한 의견인데."
해석: '감히 내 말에 토를 달아?'


직장어 : "요즘 바쁘고 고생 많지?"
해석 : '사실 네가 뭐하는지 잘 몰라. 네 이름이 뭐더라?'


직장어 : "이번 회식은 팀원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겠다."
해석 : '의견을 들어본 뒤 내 맘대로 정하겠다.'

 

 

 

 

아… ㅠ_ㅠ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나의 헌팅 보고서[펌]

 

정말 너무 심심해서,

전날 술을 막 먹고 잤는데, 진탕 마셨다 생각했는데, 기억은 끊겼고,

집에 와서 잔 시간은 겨우 11시!

따라서 일어나니 겨우 새벽 다섯시,

 


친구랑 아침 10시에 약속이 광화문에서 있었고, 그래서 아침 9시에 집을 나섰는데, 이 놈이 9시 40분에 파토,
교보문고에서 심심하게 있다가 오늘 내 꼴을 보니 평소보다 상태가 좋다.

 


평소 이틀에 한시간은 꼭 스누라이프를 하는 본인은, 항상 순환주제로 올라오는 "헌팅" 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과 정보를 제공하고 싶었다. (하지만 본인은 헌팅은 진짜 처음)
그래서-_-진짜로 거짓말 안치고, 헌팅을 20번 해보고! 그 통계를 내보고자 했다.(진심)
광화문에서 집까지 오는 길에, 틈날때마다, 헌팅을 했고, 집에 돌아오니 밤 9-_-

 


*. 본인 스팩:
27세, 군필, 키 178, 몸무게 68, 안경 착용, 여드름X, 탈모X,  복장, 라운디 트 두장 겹쳐입고 + 청바지 + 컨버스 찍찍이 운동화
--> 본인은 막 입고 다니지만, 그냥 혹시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 본인 잘 생기지 않았음, 그냥 화장실 거울에서 보면 잘생긴거 같지만, 엘레베이터에서 보면 토할 거 같은 얼굴, 근데 샌님처럼 생겼단 소리는 꽤 들음,
--> 여자 친구 사귀어본 경험 3회정도 (1,1,3년)

 


*. 방법:
약간 주변을 서성이디가 (정확히 5분 정도)
이런 적 처음인데, 너무 예쁘셔서, 혹시 남자친구 없으시면 전화번호 주실 수 있을까요? 괜찮으시면 식사 대접하고 싶은데
라고 또박 또박 말했음 + 미리 뽑아둔 레스비(모두 레스비)를 주면서 말함 + 내 전화번호를 써서

 


*. 대상
미니스커트입고, 가방에 핸드백을 들은(백팩이 아닌, 화장품과 핸드폰만 들어갈 만한 사이즈), 힐 신은 여자만 대상 , 얼굴은 그냥 호감형으로만, 나이는 20대초반으로
딱 봐서 맘에 드는 여자한테만 대쉬했음, 아주 못생긱나 이런 여자한테는-_-;안 들이댔음
상세한 기준 없이 그냥 맘에 드는 여자가 기준임

 


*. 총 Score
전화 번호 준 여자분 18명 /20명
--> 사실 전화번호는 대개는 주는 듯 , 본인도 놀랄만큼 엄청 많은 숫자가 번호를 줌
--> 헌팅 당했는다는 사실 만으로도, 만족해하는 여자들이 많은 듯 함  
*. 후 처리

 


본인은 헌팅 다음날 까지, 하루동안 절대 다시 문자하지 않음
--> 그 다음날 먼져 연락이 온 케이스4명
"왜 연락 안하세요" "안녕하세요?" " 어제 전철에서 전화번호 드린 사람인데요^^"
라는 식으로 문자가 옴

 


--> 하루 더 기다리고 내가 문자한 나머지 14명에게,
답장이 온 케이스 10명
쌀쌀맞게 대하는 케이스 (7명) + 반갑다는 제스춰(3명)

 


--> 먼저 연락이 온 케이스 (4명) + 반갑다는 제스춰 (3명)과 삼일 정도 하루 종일 문자질을 하고, 자기전에 전화도 함 , 만날 장소와 시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안함

 


--> 쌀쌀맞게 대하는 케이스 7명에게 삼일 정도 띄엄띄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정도만 문자를 보냄
   아예 씹기 시작하는 : 4명  --> 포기하기로 결정
   조금씩 반응을 보이는 case: 3명

 


--> 더 이상 문자로 할 얘기가 없어지자, 먼저 연락이 온 케이스 (4명) + 반갑다는 제스춰 (3명) 은 한결같이 사생활에 관한 걸 묻기 시작
(*) 다니는 학교
(*) 직장
(*) 어디 사냐?
등, 이제까지 안한 얘기들을 묻기 시작
이제 문자횟수를 하루에 3~4회로 줄임, 이틀정도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
"ㅡㅡ 휴 이제 씹나요?"
"죽었나요?"
등등임,
등등으로 문자가 오지만, 하루 정도 문자를 씹으니 자동 정리

 


--> 조금씩 반응을 보이는 case: 3명
나중에는 훨씬 더 격렬하게 반응
문자를 씹으면 전화가 옴
아직까지 연락이 오고 있음

 

 


보고서 끝

 


결론: 헌팅할 때 쫄지말고 하자, 연락처 받을 확률이 90%이다.
        헌팅한 입장이라고 저자세로 들어가지 말자.
        헌팅하더라도 튕기는 게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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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까지 연락되는 분 3명 : 조금씩 반응을 보인 분 2명 + 반갑다는 제스춰 1명
*. 만남여부:
3명 모두 만났음
본인이 간단한 식사를 쐈음
얼굴 아는 척 하느라 혼났음
놀랍게도 그 세명 모두, 그 날 입었던 복장과 거의 비슷한 복장을 하고 나옴,
*. 신상명세
: 세명 모두 서울 소재 대학생
: 나이는 20~22세
: 전공이 세명 모두 비슷함
--> 나 자신의 취향을 조금 더 알 수 있는 계기였음, 무작위로 마음에 드는 여자분을 골라서 헌팅했을 뿐인데, 동질성을 띈 여성분을 고르게되었음

 


*. 대화 내용
--> 본인은 최대한 말을 하지 않고, 무슨 말이 나오나를 지켜봄
세명 모두
1) 제 어디가 맘에 드셨어요?
--> 상당히 확인받고 싶어하는 분위기라
  눈이요^^ 라고 말한 뒤, 다리가 정말 예쁘신 것도 한 몫했어요 라고 너스레를 떰, 확신하건데, 거의 성희롱적인 발언이었지만, 상당히 기분좋아했음

 


2) 학교는 어디다니세요?
--> 서울대다닌다고 솔직히 말했음 ,

 


3) 고등학교 때 공부잘하셨나보다
--> 이 얘기도 셋이 거의 똑같이 얘기함
기타 등등, 거의 비슷한 얘기를 함

 


*. 세 명 모두에게, 첫 데이트 다음날  문자를 보냄, 한꺼번에 보낸 게 아니라, 가장 마음에 드는 여자분 순서로 보냈음, 거절 당하면 딴 순서로 보내게

 


내용은 모두 동일
"우리 연애를 전제로 해서, 몇번 더 만나요, 어때요?"

 


1번:거절 당함 이유
" 남자친구가 있어요 사실 미안해요, 그런데 요즘 거의 만나지 못해서 헤어질 것 같아요, 좀 지켜봐주시는 건 어때요?"
--> 종종 남자친구가 있어도, 헌팅남에게 전화번호를 주는구나, 여친이 있어도 긴장하지 말자, 후배, 선배님들

 


2번: 성공
"좋아요,^^ 오빠"
3번: 문자 진짜 보내보고 싶었지만,결과는 궁금하나, 이는 연구윤리에 어긋나므로 참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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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연애, 깡만 있으면 존내 쉽네
괜히 소개팅 나가서 돈 버리지 말고, 정말 자기 취향으로 길거리에서 찾아서, 친해진 후 여친 만 들자.
헌팅 100번해도, 결국은 consistent하게 자기 취향대로 고를테니, 하루에 많이 헌팅할 필요없다.

 


보고서 끝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한비야의 대단한(?) 여행?

나 역시 미국을 여행하면서 힘든일도, 재미난 일도 많이 있었지만.

최근 무릎팍 도사에 나온 한비야나, 그녀의 책을 보면.. 고개를 갸웃 거리게 만드는 일이 너무 많다.

마치 환상을 심어주는 듯한 그것은 여행기라기 보다는 소설이라고 해야 될지..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 에서 심어놓은 인도에 대한 환상이 무참히 깨질때의 내가 느낀 그  배신감을 다른 이들은 느끼지 않길 바라며.

 

클리앙에 올라온 글을 포스팅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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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에 관련된 논란이 제가 작년말 블로그에 적은 글로 인해 시작되었고, 가능하면 더이상 끼어들고 싶지 않습니다만, 링크된 팬카페의 찬양글들을 보고 한숨이 멈추지 않아 여행가로 유명한 그분의 여행패턴에 대해(다른 기타 업적을 차치하고라도) 조금 부연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그분이 책에서 직접 밝히고 있는 내용들을 토대로, 그분은 실제로 어떤 여행자였는지 한번 볼까요?
1. 여행다니면서 곤란하거나 실수할 때마다 일본인인척 하고 다님
2. 위험지구 들어가서 사진찍고, 금지구역마다 들어가서 팻말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
3. 러시아 등지에서 배를 정상적으로 탈수 없자 밀항시도
4. 30대 후반의 여성이 가는 곳마다 근거없는 스캔들 발생함
5. 책에 실린 내용중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음
6. 히치하이킹과 현지인집 투숙을 즐김
(*주)

 


1. 여행하면서 정말 많이 만나는게 일본인 여행자입니다. 단 한명이라도 일본인 친구를 정상적으로 사귀어본 사람은 저런 행동하지 못합니다.


2. 탈레반에서 사진찍다 죽을뻔 했다, 이런거 절대 자랑아닙니다. 젊은 날의 치기로 했다고 해도 나중에 반드시 경고/반성해야 되는 내용입니다. 저런 곳에서 객기부리다 사망하게 되면 심각한 경우 그 지역의 한국인이 전원 철수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프간의 경우처럼요. 여행자 한명 사망하면 배낭여행자들 사이 분위기 침울해지고 교민사회와 한국의 이미지에까지 민폐를 끼칠 수도 있습니다. 지금 그분이 가지고 계시는 지위처럼 "긴급구호" 명목으로 그런 곳을 방문하는 것과, 단순 여행자 신분일때 호기심으로 방문하고 그 내용을 책으로 적어 내는 것의 차이는 모두들 아실 거라고 믿습니다.


3. 이 부분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러시아 쪽에서 배를 안태워주자 몰래 탔다가 발각되고 선장에게 사정해서 해피엔딩으로 넘어갔다는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마찬가지로, 국경에서 소동을 일으키다가 추방당하는 경우 후배 한국여행자들과 한국교민사회에 민폐를 줄 수 있습니다.


4.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도 있습니다만, 제가 어떤 분의 댓글에 답변한 내용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사지가 멀쩡한 한국여성이 배낭여행 다니면서, 유럽이나 북미 등 소위 선진국 이외의 지역을 여행하면서, "청혼" 한 번 안받는 경우는 아예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부 여행자들은 그런 에피소드도 "본인의 매력 때문에" 라는 뉘앙스로 소개를 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개발도상국 사람들에게 여행자는 "돈"입니다. 그리고 여자분들의 경우 "성"이 추가되겠구요. 외국인과의 로맨스가 멋진 것이기는 하지만 경계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유명한 이야기입니다만, 터키/인도 등지에서는 현지인들 사이에서 이런 소문이 있습니다.
"일본여자를 잡으면 호텔을 차릴 수 있고, 한국여자를 잡으면 레스토랑을 차릴 수 있다"
만약, "한국에서" 생전 처음보는 사람이 구애를 하고 청혼을 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그 구애하는 외국남성을 "한국인"이라고 생각해보십시오. 아마 받아들이기 힘들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한국여성여행자들이 잘못된 여행기들을 읽고 외국인과의 로맨스를 꿈꾸는데, 대부분 그분들이 상대하는 사람들이 호텔종업원, 찻집종업원, 삐끼 수준을 넘지 않는 것이 시궁창적인 현실입니다.
인도에서는 인도인과의 자유로운 로맨스와 성생활을 즐기는 한국여성들을 "빠글리"라고 부른다고 하더군요. 인도가이드북으로 유명하신 환타님의 블로그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http://indofantazy.com/428 )
"적나라하게 말해" 현지인과 로맨스 잘못하면, 몸주고/마음주고/돈주고/병옮고/임신(임신되면 현지인 입장에서 게임오버라, 피임을 안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등의 시나리오가 가능합니다. 절대 농담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배낭여행시의 로맨스의 "어두운 부분"에 대해 누가 짚어주나요? 한비야씨 책은 오히려 재미와 환상적인 부분만 부각시켜서 이런 부분을 은연중에 "조장"하죠. 그래서 문제라는 것입니다.
성인인데 누가 그런 글 보고 영향받냐구요? 그런 분들이 꼭 여행나오시면 제일 먼저 책에 소개된 장소로 갑니다. "여기선 이런 에피소드가 있었지" 하면서 확인하러 가는거죠. (제가 아는 지인 H님도 이란의 그 테러리스트와의 에피소드가 있었다는 곳을 가보았다고 합니다. 그게 사람의 심리죠.)
그냥 현실과 다르다는 것만 알고 실망하고 나오면 다행입니다만, 그 에피소드 비슷하게 현지인과 엮이기라도 한다면 본인은 여행의 추억을 만들었다고 착각하겠지만 그 현지인 입장에서는 또 한명 낚게 되는 것이 됩니다.>>>

 


5. 일단 책에서 본인의 이름은 "부모님이 지어준 것이다"라고 적어놨지만, 실제로 본명이 따로 있으며 스스로 개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볼리비아 루레나바께, 중국 한인촌의 에피소드 등 "완전히 가공"되었거나 사실과 상당히 거리가 있는 에피소드가 속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남의 에피소드를 받아 적어 책에 실었다는 증언"도 꽤 많습니다. 책의 내용중 어느 선까지가 진실인지는 글쓴이 본인만이 알것이라고 봅니다. (언제 한국가면 그분 책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보고 "진실되지 않은 위험한 에피소드" 추리는 작업을 한번 해야될 것 같습니다.)


6. 히치하이킹과 현지인집 투숙은 솔직히 말해 개별 여행자의 "스타일"이라 무조건 나쁘다며 직접적 비판을 가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이런 내용을 책에 실어 공개하기로 했다면 위험성과 도덕성(대부분 히치하이킹과 현지인집 투숙은 "경비절감"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민폐와 안전에 대한 논란은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끊임없이 있어왔습니다)에 대해서 충분히 알려야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으로 활자화된 이후에는 "불특정 다수"가 그 내용을 접하게 되니까요.


그분의 거짓 혹은 불확실한 내용으로 가득찬 여행기를 보고 사고위험이 더욱 높아지는 여행자들을 보노라면, 정말 같은 업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써 그분은 '재앙'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불행하게도 그분은 현시대의 아이콘이기 때문이죠. 제가 그분을 까서 좀 떠볼려는것 아니냐고 보시는 분들이 많은 모양인데, "정말 까놓고 얘기해서" 이쪽 업계에서는 "깔 가치도 없는" 사람으로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업계 종사자 사이에서 "혐오" 레벨로 취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래 제가 저분에 관한 글을 쓰게된 계기가 2008년 후반기에 저분 모방여행자가 남미여행하면서 엄청난 민폐를 끼치고 다녔기에, 다른 여행자에게 미칠 영향을 우려하여 같은 계통 "진상여행자"의 대모격인 그분을 작정하고 파헤쳐본 것이죠. (그러다 보니 조금 글이 디테일해지고 무릎팍도사가 방송되면서 제 블로그에 거의 10만명이 유입되고 팬클럽과 관련기관사람들이 출동해서 한바탕 홍역을 치뤘지요;)
그분 모방여행자가 작년에 남미에서 하고 다녔던 여행패턴은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정말 심각한 문제는 이 분은 자기 여행이야기를 "정보" 타이틀 붙이고 올려왔고 엄청난 수의 여행초보자들이 "고맙다"고 댓글을 남기며 스크랩해갔다는 것이죠)

 


1. 남미전역에서 히치하이킹 이동. (기사가 성폭행을 시도할때마다 은장도로 "자살쇼" 벌이며 위기모면. 이 내용은 본인의 "정보"글에는 소개하지 않음)


2. 여행기간의 반이상 현지인집에서 무료 숙식제공 받음 (가난한 현지인에게 민폐가 아니냐는 지적에, 그래서 나올때마다 한국지폐 한장씩 선물해주고 나온다고 함. 본인은 10년이상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왔다, 빈민을 사랑한다고 변명)


3. 남의 집 정원에서 텐트치고 잠 (퍼밋을 받았는지는 확실하지 않음)


4. 해발 7,000m의 산(아콩카구아)을 가이드 없이 등반. 6천미터에서도 고산병을 전혀 느끼지 않았다고 주장. 이 내용을 다른 사람들 따라하라고 "정보"로 올림 (중간에 길을 잃었던 사실이 있고, 조난당하여 구조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본인은 극구 부인함)


5. 브라질에서 배를 공짜로 타려고 시도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밀항시도 가능성 있음)


6. 브라질 살바도르에서 밤 11시에 버스타고 "게이, 노숙자, 창녀" 등 구경거리가 많은 우범지대를 "브라질 야간밤버스 투어정보"로 올림. (버스타고 공항가다가 본 광경을 마치 정보인양 기술했다는 분석도 있음. 브라질 빈민촌은 지나가던 행인이 갱단의 총격전에 휘말려 사망하는 경우도 있는 곳임)

 


아... 정말 셀수도 없이 많은데 이쯤만 하겠습니다. 결국 저분은 6번에 이르러 그 여행동호회 사람들의 집중포화를 맞고 자진탈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추측이 되시겠지만, 그 "모방여행자"(본인은 아니라고 부인하지만) 분도 여행기 작가 지망생입니다. 원래 여행자체가 책 낼려고 시작한 것이었고 요즘 여행정보가 많이 노출되어 있다보니 튀기 위해 저런 무리를 하고 거짓과 허풍도 섞은 것으로 판단합니다만, 저런 내용이 책으로 출판된다면 독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난다긴다하는 여행매니아들이 모여있는 동호회에서도 "좋은 정보 정말 고맙다", "나도 님처럼 해보고 싶다" 이런 댓글들 작렬하는데 말입니다.


제가 남미에서 히치하이킹하고 다니겠다는 식으로 "개념없는 사람들" 볼때마다 정말 목숨걸고 말리는데, 아무리 말해도 듣지를 않습니다.


"이미 xxx 여행자가 했던거 아니냐. 그 사람은 했는데 왜 나는 못하냐. 안전했으니까 했겠지. 당신이 믿을만하냐 나는 내 인생의 롤모델인 그분을 믿는다."


이런 심리죠. 유명한 "그분"의 첫 여행기가 나온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클리앙에 이런 내용을 소개하는 것은, 주로 영향을 받는 연인/여동생/누나 들에게 클리앙 분들이 자정작용을 해주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서입니다. 긴급구호로 이어지는 그 분의 다른 업적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더라도, 일단 그분이 명성을 얻게된 여행자로서의 실체를 보는데 이런 시각도 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덧: 그분이 몸담고 계시는 단체에서 "징역 5년" 살이를 시키겠다는 협박메일을 받은바 있습니다. 관련된 분들의 악플이 끊이지 않아 블로그 운영에 지장이 있어 제가 글을 스스로 내렸고, 그 단체 인도지부 회장이 청부했던 일(자세히 묻지 말아주십시오)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저의 신변에 대해 많이 걱정해주신 것으로 압니다. 감사드리고 이 자리를 빌어 잘 살아 있음을 밝힙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 조사한 내용들과 그 단체와의 접촉을 통해 - 그 단체가 참으로 문제가 많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설립의도를 숨기는 것도 그러하고(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는 증거도 상당수 확보해놓았지만 제 신변을 위해 공개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호주 ABC방송에서 에티오피아 취재할때 "무려 10년간" 후원금이 후원아동에게 전달되지 않았을 뿐더러, 후원아동은 후원자의 존재자체를 몰랐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 소개했던 내용인데 위키피디아에 누가 정리해놓으셨군요.


http://ko.wikipedia.org/wiki/%EC%9B%94%EB%93%9C%EB%B9%84%EC%A0%84#.EB.B9.84.ED.8C.90

 

 

2009년 10월 4일 일요일

구글 애드센스 최적화 가이드











블로그를 시작하고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를 달았지만, 영~ 수익은 안난다.

물론 좋은 컨텐츠를 많이 생산한다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수익으로 직결되지는 않는다.

 

이에 구글에서 제의하는 애드센스 최적화 가이드를 읽어 보길 권한다.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PP 관련 펑션

회사달력의 공휴일만 가져오는 함수.

DATA: IT_HOLI LIKE ISCAL_DAY OCCURS 0 WITH HEADER LINE.

LV_ALTIME = DATE_TO – DATE_FROM.

CALL FUNCTION 'HOLIDAY_GET'

EXPORTING

HOLIDAY_CALENDAR = 'E3' “회사달력지정

FACTORY_CALENDAR = 'E3' “회사달력지정

DATE_FROM = DATE_FROM “FROM DATE

DATE_TO = DATE_TO “TO DATE

* IMPORTING

* YEAR_OF_VALID_FROM =

* YEAR_OF_VALID_TO =

* RETURNCODE =

TABLES

HOLIDAYS = IT_HOLI. “공휴일만 저장된 ITAB.

* EXCEPTIONS

* FACTORY_CALENDAR_NOT_FOUND = 1

* HOLIDAY_CALENDAR_NOT_FOUND = 2

* DATE_HAS_INVALID_FORMAT = 3

* DATE_INCONSISTENCY = 4

* OTHERS = 5

IF SY-SUBRC <> 0.

* MESSAGE ID SY-MSGID TYPE SY-MSGTY NUMBER SY-MSGNO

* WITH SY-MSGV1 SY-MSGV2 SY-MSGV3 SY-MSGV4.

ELSE.

DESCRIBE TABLE IT_HOLI LINES LINE. “LINE = 공휴일수

IF LINE <> 0.

LV_ALTIME = LV_ALTIME - LINE. “휴무일을 뺀 순수 작업일수

ENDIF.

ENDIF.

※ FROM DATE = TO DATE 인 경우 해당일자가 휴무일인지를 체크 할 수 있다.

 

 

특정일자의 달(月)의 마지막 일자를 가져오는 함수.

DATA LAST_DATE LIKE SY-DATUM.

CALL FUNCTION 'RP_LAST_DAY_OF_MONTHS'

EXPORTING

DAY_IN = SY-DATUM “기준이 되는 임의의 일자

IMPORTING

LAST_DAY_OF_MONTH = LAST_DATE “해당월의 마지막 일자

* EXCEPTIONS

* DAY_IN_NO_DATE = 1

* OTHERS = 2

.

IF SY-SUBRC <> 0.

* MESSAGE ID SY-MSGID TYPE SY-MSGTY NUMBER SY-MSGNO

* WITH SY-MSGV1 SY-MSGV2 SY-MSGV3 SY-MSGV4.

ENDIF.

 

 

변수값 ALPHA CONVERSION 함수.

DATA: GV_MATNR(18),

TMP_MATNR LIKE MARA-MATNR.

CALL FUNCTION 'CONVERSION_EXIT_ALPHA_OUTPUT'

EXPORTING

INPUT = TMP_MATNR “ALPHA CONVERSION이 된 변수값

IMPORTING

OUTPUT = GV_MATNR. “ALPHA CONVERSION이 안된 변수값

AND

CALL FUNCTION 'CONVERSION_EXIT_ALPHA_INPUT'

EXPORTING

INPUT = GV_MATNR “ALPHA CONVERSION이 안된 변수값

IMPORTING

OUTPUT = TMP_MATNR. “ALPHA CONVERSION이 된 변수값

OR

CALL FUNCTION 'FI_ALPHA_CONVERT'

EXPORTING

I_STRING = GV_MATNR

IMPORTING

E_STRING = TMP_MATNR.

GV_MATNR = ‘100060001’.

TMP_MATNR = ‘000000000100060001’.

 

 

INTERNAL TABLE을 TEXT FILE로 내리는 함수.

DATA ERFILE LIKE RLGRAP-FILENAME VALUE 'C:\TEMP\SPEC.TXT'.

CALL FUNCTION 'WS_DOWNLOAD'

EXPORTING

FILENAME = ERFILE “PC로 내려오는 파일 이름

FILETYPE = 'DAT' “DAT, DBF, ASC, BIN

TABLES

DATA_TAB = ITAB. “텍스트로 내릴 ITAB.

OR

CALL FUNCTION 'DOWNLOAD'

EXPORTING

FILENAME = ERFILE “PC로 내려오는 파일 이름

FILETYPE = 'DAT' “DAT, DBF, ASC, BIN

TABLES

DATA_TAB = ITAB. “텍스트로 내릴 ITAB.

 

 

PC에 있는 텍스트 파일을 INTERNAL TABLE로 가져오는 함수

DATA: ED_FNAME LIKE RLGRAP-FILENAME VALUE 'C:\TEMP\OUT.TXT',

ED_FTYPE LIKE RLGRAP-FILETYPE VALUE 'DAT'.

CALL FUNCTION 'WS_UPLOAD'

EXPORTING

FILENAME = ED_FNAME

FILETYPE = ED_FTYPE “DAT, DBF, ASC, BIN

TABLES

DATA_TAB = ITAB. “텍스트파일의 내용을 가져오는 INTERNAL TABLE

OR

CALL FUNCTION 'UPLOAD'

EXPORTING

FILENAME = ED_FNAME

FILETYPE = ED_FTYPE “DAT, DBF, ASC, BIN

TABLES

DATA_TAB = ITAB. “텍스트파일의 내용을 가져오는 INTERNAL TABLE

 

 

응용 프로그램 실행하는 함수.

CALL FUNCTION 'WS_EXECUTE'

EXPORTING

PROGRAM = 'C:\SAPPROD\PRT3000.EXE'. “실행할 응용 프로그램

 

 

특정일자의 해당월의 마지막 일을 가져오는 함수

DATA TMP_LASTDAY(2).

CALL FUNCTION 'END_OF_MONTH_DETERMINE'

EXPORTING

DATUM = SY-DATUM “기준이 되는 일자

IMPORTING

TT = TMP_LASTDAY “해당월의 마지막 일(28,29,30,31)

EXCEPTIONS

OTHERS = 1.

 

 

PC에 있는 파일을 선택할 수 있는 파일선택 창 띄우는 함수

DATA: FILENAME(128).

CALL FUNCTION 'KD_GET_FILENAME_ON_F4'

EXPORTING

PROGRAM_NAME = SYST-REPID

DYNPRO_NUMBER = SYST-DYNNR

* FIELD_NAME = ' '

* STATIC = ' '

* MASK = ' '

CHANGING

FILE_NAME = FILENAME “경로와 파일명이 들어가는 변수

* EXCEPTIONS

* MASK_TOO_LONG = 1

* OTHERS = 2

.

IF SY-SUBRC <> 0.

* MESSAGE ID SY-MSGID TYPE SY-MSGTY NUMBER SY-MSGNO

* WITH SY-MSGV1 SY-MSGV2 SY-MSGV3 SY-MSGV4.

ENDIF.

 

 

하단의 상태바에 특정문자열을 표시해 주는 함수

CALL FUNCTION 'SAPGUI_PROGRESS_INDICATOR'

EXPORTING

PERCENTAGE = SY-INDEX

TEXT = '데이터를 가져오는 중입니다…'.

LOOP문과 함께 사용하면 진행현황을 % 로 표시할 수 있다.

 

 

SAP 오피스의 메일박스에 메일 전송하는 함수

DATA : BEGIN OF MS_MAILOBJECT_CONT OCCURS 0.

INCLUDE STRUCTURE MCMAILOBJ.

DATA : END OF MS_MAILOBJECT_CONT.

CLEAR : MS_MAILOBJECT_CONT.

REFRESH : MS_MAILOBJECT_CONT.

CONCATENATE '플랜트' WERKS ' 자재코드 ' MATNR

' 원가 생성작업을 해 주세요.'

INTO MS_MAILOBJECT_CONT-OBJLINE.

MOVE : '1' TO MS_MAILOBJECT_CONT-OBJNR,

'1' TO MS_MAILOBJECT_CONT-OBJLEVEL,

'RAW' TO MS_MAILOBJECT_CONT-OBJTYPE,

'원가생성 요청' TO MS_MAILOBJECT_CONT-OBJNAM,

'원가생성 요청' TO MS_MAILOBJECT_CONT-OBJDES.

APPEND MS_MAILOBJECT_CONT.

CALL FUNCTION 'MC_SEND_MAIL'

EXPORTING

MS_MAIL_SENDMODE = 'B'

MS_MAIL_TITLE = '원가생성요청'

MS_MAIL_DESCRIPTION = '원가생성작업을 해주세요'

MS_MAIL_RECEIVER = 'ED03'

MS_MAIL_EXPRESS = '' “ X=고속(받는사람의 작업화면에 창이 뜸)

TABLES

MS_MAIL_CONT = MS_MAILOBJECT_CONT

.

IF SY-SUBRC <> 0.

* MESSAGE ID SY-MSGID TYPE SY-MSGTY NUMBER SY-MSGNO

* WITH SY-MSGV1 SY-MSGV2 SY-MSGV3 SY-MSGV4.

ENDIF.

 

 

하나의 입력값을 받는 POPUP창 띄우는 함수

DATA ANSWER(1).

DATA VALUE1 LIKE SPOP-VARVALUE1.

CALL FUNCTION 'POPUP_TO_GET_ONE_VALUE'

EXPORTING

TEXTLINE1 = '서천 외주단가를 입력하세요.'

TEXTLINE2 = '단가 입력후 계속을 클릭하면 입력.'

TEXTLINE3 = '취소를 클릭하면 단가입력 취소.'

TITEL = '외주단가 입력'

VALUELENGTH = 10 “입력받을 길이

IMPORTING

ANSWER = ANSWER “선택버튼 종류

VALUE1 = VALUE1. “입력된 값

* EXCEPTIONS

* TITEL_TOO_LONG = 1

* OTHERS = 2

 

 

화폐단위 변경에 따른 금액을 변경된 화폐단위에 맞게 변환해 주는 함수

CALL FUNCTION 'Z_BAPI_CA_READ_EXCHANGE_RATE'

EXPORTING

DATE = T_ERDAT "레코드생성일자(가격결정일)

SOURCE_CURRENCY = T_WAERK "원시화폐

TARGET_CURRENCY = 'USD'

COMPANY_CURRENCY = 'KRW'

TYPE_OF_RATE = 'M'

SOURCE_AMOUNT = LV_ZZAMT "원시화폐금액

IMPORTING

TARGET_AMOUNT = LV_ZZUSD. "변환된USD금액

 

 

사원번호를 가지고 해당 사원명 가져오는 함수

CALL FUNCTION 'RP_CHECK_PERNR'

       EXPORTING

            BEG    = SY-DATUM              "오늘날짜

            PNR    = GV_PERNR              "사원번호

       IMPORTING

            NAME   = GV_NAME              "사원명

       EXCEPTIONS

            OTHERS = 1.

 

 

문자열에서 특정문자(열) 변경 및 삭제

DATA: T_TEXT(30) VALUE '031-370-9164',

CALL FUNCTION 'STRING_REPLACE'
       EXPORTING
            PATTERN             = '-'   " 변경할 문자열
            SUBSTITUTE          = '' " 변경될 문자열
*         MAX_REPLACES        = 0
*    importing
*         number_of_replaces  = numberofreplaces
       CHANGING
            TEXT                = T_TEXT " 문자열이 들어있는 문장
       EXCEPTIONS
            WRONG_STRING_LENGTH = 1
            OTHERS              = 2.

T_TEXT : ‘0313709164’

 

 

소수점이 있는 문자열을 DECIMAL TYPE으로 변환하는 함수

DATA: GV_TEXT(10),

GV_DECIMAL(10) TYPE P DECIMALS 3.

CALL FUNCTION 'CHAR_FLTP_CONVERSION'

EXPORTING

STRING     = GV_TEXT        "CHAR 변수

        IMPORTING

          FLSTR     = GV_DECIMAL .    "DEC 변수

GV_TEXT : ‘2345.678’

GV_DECIMAL : 2345.678

 

 

두 일자사이의 개월 수를 계산하는 함수

CALL FUNCTION 'RH_PM_CONVERT_DATE_TO_MONTH'

EXPORTING

BEGDA = GV_BEGDA “시작일자

ENDDA = GV_ENDDA “종료일자

IMPORTING

MONTHS = ACT_MONTHS “개월수

* EXCEPTIONS

* INVALID_BEGDA = 1

* OTHERS = 2

.

IF SY-SUBRC <> 0.

* MESSAGE ID SY-MSGID TYPE SY-MSGTY NUMBER SY-MSGNO

* WITH SY-MSGV1 SY-MSGV2 SY-MSGV3 SY-MSGV4.

ENDIF.

 

 

그래픽 구현

DATA: BEGIN OF ITAB_DATA OCCURS 0,

DATANAME(15),

QUANTITY1 TYPE I,

QUANTITY2 TYPE I,

QUANTITY3 TYPE I,

END OF ITAB_DATA,

BEGIN OF ITAB_OPTIONS OCCURS 0,

OPTION(20),

END OF ITAB_OPTIONS.

ITAB_DATA-DATANAME = '국내석건'.

ITAB_DATA-QUANTITY1 = 55.

ITAB_DATA-QUANTITY2 = 62.

ITAB_DATA-QUANTITY3 = 59.

APPEND ITAB_DATA.

ITAB_DATA-DATANAME = '산공생산'.

ITAB_DATA-QUANTITY1 = 35.

ITAB_DATA-QUANTITY2 = 52.

ITAB_DATA-QUANTITY3 = 44.

APPEND ITAB_DATA.

ITAB_DATA-DATANAME = '수출생산'.

ITAB_DATA-QUANTITY1 = 68.

ITAB_DATA-QUANTITY2 = 52.

ITAB_DATA-QUANTITY3 = 79.

APPEND ITAB_DATA.

CALL FUNCTION 'GRAPH_MATRIX_3D'

EXPORTING

COL1 = '1월'

COL2 = '2월'

COL3 = '3월'

TITL = '매출금액'

TABLES

DATA = ITAB_DATA

OPTS = ITAB_OPTIONS

EXCEPTIONS

OTHERS = 1.

 

 

뒤에 붙은 ‘-‘부호를 앞으로 빼주는 함수

DATA GV_VALUE(5).

GV_VALUE = '1234-'.

CALL FUNCTION 'CLOI_PUT_SIGN_IN_FRONT'

CHANGING

VALUE = GV_VALUE.

GV_VALUE “ ‘-1234’

 

 

POPUP 관련 함수들

POPUP_TO_CONFIRM_LOSS_OF_DATA - user가 delete명령같은 것을 실행할 때 dialog box생성한다.
POPUP_TO_CONFIRM_STEP - user가 다음 단계로 실행을 원할 때 dialog box 를 생성한다.
POPUP_TO_CONFIRM_WITH_MESSAGE - user가 수행중 어떤 특정한 결정을 내리는 부분에 있을 때,
정보제공 dialog box를 생성한다.
POPUP_TO_CONFIRM_WITH_VALUE - user가 특정한 object로 작업을 수행하기를 원할 때
                             question box를 생성한다.
POPUP_TO_DECIDE - user에게 radio button을 제공하여 결정하게 한다.
POPUP_TO_DECIDE_WITH_MESSAGE -  user에게 분류된 text를 제공함으로써 결정하게 하는
                               dialog box를 생성한다.
POPUP_TO_DISPLAY_TEXT - 두 줄로 된 dialog box를 생성한다.
POPUP_TO_SELECT_MONTH - 달을 선택하게 한다.
POPUP_WITH_TABLE_DISPLAY - 유저에게 선택한 table을 table line값과 함께
보여준다.

POPUP_TO_FILL_COMMAND_LINE – 입력값을 받을 수 있는 입력 필드가 생긴다.

 

 

문자열 자를 때 자르는 위치에 2BYTE문자가 있는지를 체크하는 함수

DATA: LV_LENGTH TYPE I.

CALL FUNCTION 'TRUNCATE_MULTIPLE_BYTE_STRING'

EXPORTING

STRING = 'ABDC가1234'

TARGET_LENGTH = '5'

IMPORTING

USE_LENGTH = LV_LENGTH

.

LV_LENGTH 와 TARGET_LENGTH 에서 입력한 값이 일치하면 문제가 없고,

1이 작은 경우 2BYTE 문자가 걸림.

자르는 위치를 LV_LENGTH로 하면 문자가 깨지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음.

OR

DATA: LV_O_STR(10).

CALL FUNCTION 'CUT_2BYTES_STRINGS'

EXPORTING

I_STR = 'AB가나1234'

I_LEN = '5'

IMPORTING

O_STR = LV_O_STR

.

LV_O_STR : ‘AB가’

 

 

반올림, 올림, 버림을 쉽게 할 수 있는 함수

DATA: INPUT TYPE F,

OUTPUT TYPE F,

OUTPUT_N(5) TYPE N.

INPUT = '1276.65'.

CALL FUNCTION 'FIMA_NUMERICAL_VALUE_ROUND'

EXPORTING

I_RTYPE = ' ' "반올림

* I_RTYPE = '+' "올림

* I_RTYPE = '-' "버림

I_RUNIT = '1' “기준자리 수

I_VALUE = INPUT

IMPORTING

E_VALUE_RND = OUTPUT.

OUTPUT_N = OUTPUT.

OUTPUT_N : ‘01277’

 

 

문자열에 있는 값이 숫자만으로 되어있는지 문자가 포함됐는지 체크하는 함수

DATA: STRING_1(20) TYPE C, STRING_1_TYPE(4) TYPE C,

STRING_2(20) TYPE C, STRING_2_TYPE(4) TYPE C,

STRING_3(20) TYPE C, STRING_3_TYPE(4) TYPE C.

STRING_1 = '12345678901234567890'.

STRING_2 = 'abcdefg우리나라만세z'.

STRING_3 = 'abcdAAA34557azzidfll'.

CALL FUNCTION 'NUMERIC_CHECK'

EXPORTING

STRING_IN = STRING_1

IMPORTING

HTYPE = STRING_1_TYPE.

CALL FUNCTION 'NUMERIC_CHECK'

EXPORTING

STRING_IN = STRING_2

IMPORTING

HTYPE = STRING_2_TYPE.

CALL FUNCTION 'NUMERIC_CHECK'

EXPORTING

STRING_IN = STRING_3

IMPORTING

HTYPE = STRING_3_TYPE.

STRING_1_TYPE : NUMC

STRING_2_TYPE : CHAR

STRING_3_TYPE : CHAR

 

 

클립보드에 들어있는 내용을 가져오는 함수

DATA: BEGIN OF TAB OCCURS 1,

TEXT(20) TYPE C,

END OF TAB.

DATA EMPTY(1).

CLEAR EMPTY.

REFRESH TAB.

FREE TAB.

CALL FUNCTION 'CLPB_IMPORT'

IMPORTING

EMPTY = EMPTY

TABLES

DATA_TAB = TAB

EXCEPTIONS

CLPB_ERROR = 01.

 

 

문자열로된 계산식의 계산값을 RETURN 하는 함수

DATA: AAA TYPE P.

CALL FUNCTION 'EVAL_FORMULA'

EXPORTING

FORMULA = '(10+10)*10/10-7*(5+3)/7'

IMPORTING

VALUE = AAA

.

WRITE AAA. => ‘12’

 

 

Naver 태그: ,

텍스트엘리먼트 번역

image

글로벌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텍스트엘 리먼트(Text Element)를 그 나라 말로 바꿔야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 SE80에서 이동->번역을 누르면 대상언어를 선택하는 메뉴가 나오고, 그 뒤에 변경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가끔 개발서버에서 번역을 한뒤 CTS를 넘겨도 운영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운영에서 직접 해주는 센스~

 

스트리트파이터4 최초로 나오는 한국인 캐릭터 주리

스트리트파이터4 최초로 나오는 한국인 캐릭터 주리

왼쪽 눈이 기계로 된 의안이란다.

그래서 번쩍 거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첨에 손예진을 모델로 했다가.. 여러 사정으로 안하게 됐다는데 좀 아쉽긴하다..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인터넷 물병 편지



요즘 인터넷 상에는 랜덤챗이 유행하고 있다.

 

접속하게 되면 말그대로 랜덤 하게 대화 상대를 엮어주어.. 두 사람이 대화를 하는 방식이다.

 

기존에 채팅이 주제(?)를 가지고 있는 대화방이란 곳에서 여러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거 였다면, 이 랜덤챗은 전혀모르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Blind Date인 셈이다.

그러다 보니.. 기대감이라던지… 묘한 즐거움이 생기는 거 같다.

 

그리고 여기.. 인터넷 물병편지라는 것이 생겼다.
























말그대로 물병 편지..

누군가에게 어떻게 전해질진 모르지만… 내 이야기를 담아서 던지면.. 어디론가 가서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그 물병편지가.. 인터넷이란 바다를 떠돌게 되는 것이다.

물병편지 쓰기를 누르고 글을 써서 물병을 보내면.. 누군가에게 가게 된다.

그리고 그림처럼 해변가에 도착한 물병을 클릭하면 누군가가 보낸 물병 편지를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컨셉이란 생각과.. 묘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개발자 싸이 주소는 http://www.cyworld.com/max7th  이다.

 

Technorati 태그: 물병편지,인터넷 물병편지,랜덤챗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인터넷은 안되고 네트웍 공유는 되도록

 

요즘 N세대라 불리는 친구들은 이전 세대들보다 컴퓨터에 익숙하다.

 

99년도에 인터넷 열풍이 불면서 컴퓨터를 처음 접해본 사람들이 많았던걸 감안하면, 유치원생들도 인터넷을 하는 요즘은 세대는 확실히 기존 세대들 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는듯 하다.

 

수업용으로 갖다놓은 PC에서 학생들이 공유된 수업 동영상을 보기 보다는 인터넷과 메신저 질을 한다며 고민하는 친구를 위해서 간단하지만 강력한 방법을 소개해 본다.

 

1) TCP/IP 등록정보 > 고급탭을 누른다.

image

 

 

2) 옵션탭에서  TCP/IP 필터링을 선택, 밑에 속성 버튼을 누른다.

image

 

3) TCP/IP 필터링 사용을 체크하고, TCP포트에 다음만 허용 선택,

image

 

4) 추가 버튼을 눌러서 137~139번까지 입력 한 후 확인을 누른다,

image

 

인터넷및 메신저들이 되는지 확인해본다. ^^

 

이것은 인터넷 공유가 가능한 포트만  놔두고 모든 포트를 막아 버리는 방법이다.

 

물론 이렇게 해도 인터넷 할 넘 들은 한다.

설정을 초기화 시키거나 하는 방법 등을 사용하면 속수무책이다.

애초에 학생들이 사용하는 피씨에 로그인한 계정이 대부분 Administrator계정이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예 공유기 차원에서 포트를 막아버리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공유기 마다 설정이 판이하고, 또 안되는 공유기도 있기에.. 둘중에 더 나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 한가지 방법으로는..

host파일을 수정하는 방법이 있다.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라는 파일을 열어서.. 마지막줄에

127.0.0.1 nate.com

이라고 추가해 두면.. nate.com이란 주소를 쳤을때 웹페이지 탐색이 취소 됐습니다~ 란 내용을 볼 수 있다.

이 방법은 특정 사이트만 차단하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는데..

127.0.0.1이라고 하지 않고, 자신이 만든 특정 페이지(공부해라 이놈들아~)등으로 활용할 수 도 있다.

 

기타 궁금증은 리플로 달면 상세한 답변 들어가겠다 ㅎㅎ

2009년 9월 11일 금요일

PP 오더 마감(오더상태)

생산오더 방식에서 오더 정산
계획오더 -> 생산오더 -> 부분적 확정 -> 납품완료 -> 기술적 완료 -> 클로징 –> 정산
순서로 진행된다.

 

오더를 생성하고, 확정, 납품(DLV)등의 경우 반드시 일어나는 기본적인 오더 상태 변화지만
기술적 완료 와 클로징은 굳이 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다.

 

기술적 완료를 하더라도 실적 관련 트랜잭션을 발생할 수 있다. (확정, 백플러쉬, 입고)
하지만 생산오더 및 종속소요량이 없어지게 되는 상태이다.
실행보다는 계획쪽 관련 내용이 없어졌다고 보면 된다.

 

오더를 클로징 하게되면 계획 및 실행이 완료가 됐다고 보기 때문에 실적처리는 할 수가 없다.

 

image 
<CO02에서 기술적 완료를 하는 모습>

 

 

기술적 완료를 하게 되면 오더의 상태가 TECO 상태로 바뀌게 되며, 클로징을 하게 되면 오더의 상태는 CLSD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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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0일 목요일

엑셀 입력 받아 인터널 테이블에 넣는 방법


CALL FUNCTION 'ALSM_EXCEL_TO_INTERNAL_TABLE'
  EXPORTING
      filename                = p_fname
      i_begin_col           = l_ibcol
      i_begin_row          = l_ibrow
      i_end_col              = l_iecol
      i_end_row            = l_ierow
  tables
    intern                      = gt_xls
EXCEPTIONS
   INCONSISTENT_PARAMETERS       = 1
   UPLOAD_OLE                                      = 2
   OTHERS                                                = 3
          .


  CALL FUNCTION 'KCD_EXCEL_OLE_TO_INT_CONVERT'
    EXPORTING
      filename                = p_fname
      i_begin_col           = l_ibcol
      i_begin_row          = l_ibrow
      i_end_col              = l_iecol
      i_end_row             = l_ierow
    TABLES
      intern                                  = gt_xls
    EXCEPTIONS
      inconsistent_parameters      = 1
      upload_ole                         = 2
      OTHERS                           = 3.

 

  SORT gt_xls BY row col.

 


  LOOP AT gt_xls.
    MOVE gt_xls-col TO l_index.

    ASSIGN COMPONENT l_index OF STRUCTURE gt_upload TO .

    MOVE gt_xls-value TO .

    AT END OF row.
      APPEND gt_upload. CLEAR : gt_upload.
    ENDAT.
  ENDLOOP.

 


아래 함수는 위 작업을 한번에 해준다.
  CALL FUNCTION 'TEXT_CONVERT_XLS_TO_SAP'
    EXPORTING
      i_field_seperator    = 'X'
      i_line_header        = 'X'
      i_tab_raw_data       = lt_raw_data
      i_filename           = p_fname
    TABLES
      i_tab_converted_data = gt_upload
    EXCEPTIONS
      conversion_failed    = 1
      OTHERS               = 2.

 

단 이 함수를 사용할 경우 한글이 깨지거나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SAP GUI 패치를 해야 한다.

2009년 9월 8일 화요일

이탈리아군 전설

기원 전 510년
시바리스라는 도시 국가에서 승리 축하 퍼레이드를 위해
군의 기마대에 소속된 말들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도록 교육했다.
헌데 국가의 운명을 건 결전에서 상대편에서 음악을 연주하자
기마대의 말들이 전원 대혼란.
결국 대패


1866년 6월
20만의 이탈리아군은 알프레히트 대공이 이끌던 오스트리아군 7만 5천에게 대패


1866년 7월
국가 통일 전쟁으로 오스트리아에게서 베네치아를 손에 넣으려 벌였던 리사 해전
리사섬을 공격하기 위해 이탈리아 함대가 취한 행동은 아래와 같다.
첫번째 출항, 바다위에서 장황한 연설을 하는 것으로 끝
두번째 출항으로 리사섬을 한바퀴 쭈욱 돌아보는 유람으로 끝
세번째 출항 때는 마지못해 일단 싸우긴 했다.
오스트리아 측은 배 한대도 잃지 않은 반면, 이탈리아 군은 배 3척을 잃음


1895년
에티오피아에서 기관총으로 무장한 이탈리아군이 원주민에게 대패
그 전에 이미 한번 더 진 적이 있기 때문에 연속 2연패
6000여명의 사상자를 낸 대패였다.


1896년
다시금 에티오피아와 싸움.
에티오피아군 1000여명의 사상자 발생
이탈리아군 5000여명 사상자 발생


1917년 10~11월
독일, 오스트리아 연합군에게 대패
독일 오스트리아 연합군 사상자 2만 3천
이탈리아군 사망 1만, 부상자 2만, 포로 29만 3천, 탈주병 30만.


1918년 10~11월
오스트리아군과 휴전 교섭을 맺은 상태에서 상대를 공격, 포로 30만명 획득


1922년
에티오피아 재차 침략
비행기, 전차 같은 신무기를 초기부터 배치하며 밀어붙였지만, 엄청나게 빨리 패배.
에티오피아군은 구식 전장식 총기가 주류였던데다, 심지어 창으로 무장한 병사도 있었다.


1937년 3월
이탈리아 4개 보병 사단, 진군 도중 투항자가 속출.
싸우지도 않고 패주


1940년 6월
이탈리아가 영국, 프랑스를 상대로 선전 포고.
이는 히틀러를 질투한 무솔리니의 독단적 행동이었으로, 아무런 계획도 없었음.
덕분에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이탈리아 선박은 전쟁 개시 며칠 안에 전부 나포됐다.
선전 포고 이후에도 따로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10일 동안 아무 일도 안했다.
이후 기습으로 전쟁을 시작, 헌데 고작 2개 사단에 막혀서 후퇴


1940년 6월
독일군에게 당해 항복 직전이던 프랑스에 침공을 감행
프랑스군에게 반격당해서, 만일 프랑스의 항복 선언이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되려 이탈리아 영토가 침범당할 뻔 했다.


1940년 10월
이탈리아군 21개 사단의 그리스 침공,
그리스군 13개 사단에게 반격 당해서, 이탈리아 군은 와해 직전 상태로 알바니아로 패주
그리스는 친독일적 중립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이 일로 연합군 측으로 돌아선다.


1940년 12월
이집트에 침공한 이탈리아군 7개 사단,
영국군 2개 사단의 반격을 받고 13만명이 포로가 된다.


1940년 10월
영국 해군의 구식 복엽기 소드 피쉬 21기가 항구 도시 타란토에 있던 이탈리아 함대를 공격.
전함 1대 대파, 2대 중파.
영국측 손해는 소드 피쉬 2기 격추.


1942년
이탈리아군 25만과 영국군 3만 5천이 전투, 튀니지에서 항복.


1942년 12월
이탈리아 8군이 소련군의 공격을 받고 모든 병기를 내버리고 도주.
이하 잉여 전설
북부아프리카에서, 영국군 장교한테 총을 든 이탈리아 병사 무리가 항복하려고 다가갔다.
헌데 전리품 찾는다고 바쁜 그 영국군 장교가 자신들을 무시하기에
이탈리아 병사들은 그의 옆에 총을 내던졌더니 영국군 장교가
[시끄러!! 저리로 꺼져!!]
이렇게 소리치기에 별 수 없이 항복을 받아줄 다른 영국군을 찾아서 사라졌다고.

 


2차 세계 대전 당시 포로로 획득한 이탈리아 병사는 절대 고문을 하지 않았다.
알아서 자기가 알고 있는 걸 전부 말해 주니까.


케냐산은 아프리카에서 두번째로 높은 산으로
2차 세계 대전 도중 이탈리아 병사 세명이 정상 (4985 m)에 도전해서 첫등정에 성공했다.
그들은 영국군에게 잡혀 있던 포로들로
포로 수용소에서 매일 그 산을 보는 중, 한번 올라보고 싶었기 때문에
산을 오르는 루트를 검토하면서 반년 동안 식료품을 모으고 등산 도구를 만들었다,
그리고 수용소에서 탈주, 80Km 거리를 걸어 마침내 등정 성공을 이뤄냈다.
이후 이들은 수용소로 당당하게 복귀했다.
영국군은 이들의 기행이 너무 기가 막혀서 단지 몇주 동안의 독방형만을 내렸다고.


어느 날 한 이탈리아 병사가 잠을 자던 중, 인기척이 느껴져 깨니
소대장이 어딘가 가는 게 보였다. 병사는 그에게 어디로 가냐고 물었다.
그러자 소대장이 답했다.
「나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 생각 없어! 노예가 아니니까!」
짐을 챙긴 소대장은 멋진 미소를 보이며 말했다.
「내가 목숨을 걸 때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다!」
이런 말을 하면서 탈영하려는데, 앞서 병사가 소리쳤다.
「대장! 기다려 주세요!」
뒤돌아 본 대장에게 병사가 소리쳤다.
「나도 같이 갑니다!」
이후 하루 하루가 지날 때마다 병사들의 숫자가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영국군과 전투가 시작되기 전, 이미 그 소대 자체가 사라진 상태였다.


나폴리에서 군함을 도둑 맞았다.


전쟁을 안할 때의 이탈리아군은 매우 강하다


북부아프리카에서, 독일군이 영국군 패잔병을 찾으려 이리 저리 돌아다니고 있었다.
헌데 영국군은 원주민 부락에 숨어 있었기 때문에 독일군은 이들을 좀처럼 찾을 수 없었다.
이에 이탈리아군은 현지 원주민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영국병 한명당 설탕 5봉지에 밀가루 5봉지」
다음날, 영국군 전원을 잡을 수 있었다.


오스트레일리아에 독일, 일본, 이탈리아군 포로를 모아둔 수용소가 있었다.
독일인은 집단으로 구멍을 파서 탈주를 시도했다.
일본인은 집단으로 자결해버렸다.
이탈리아인은 수용소 문을 열어놔도 될 정도로 조용했다.
그리고 근처 민간인 여자를 꼬셔서 가정을 만든 사람이 나왔다.

전설의 777부대

1978년 2월의 어느날, 이집트 사다트 대통령의 절친한 친구가 키프로스에서 암살범에게 암살당하고 맙니다.이 암살범들은 키프로스 정부로부터 DC-8 여객기를 빼앗아 30명의 인질을 잡고 도주하였으나 착륙을 허가 해주는 공항이 없자 키프로스로 회항하고 인질30명을 붙잡고 키프로스 정부와 협상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절친한 친구가 죽은것을 안 이집트 사다트 대통령은 인질의 구출과 암살범을 체포하기위해 45명의 사이카 특공대를 키프로스로 출동시켰습니다.

이 명령은 사전에 키프로스와 사전에 교감이나 통보를 하지 않은체 이루어진 일이였고 이에 키프로스 군은 이집트군을 무장테러리스트로 오인하여 사격을 시작합니다.

그리하여 이집트 사이카 특공대 45명중 15명이 키프로스군에 의해 사살되었고 나머지는 포로로 잡혔으며 애시당초 암살을 시행한 암살범 2명은 투항했습니다.

이런 무개념적인 행동은 국제사회로부터 이집트 정부가 비난을 받았지만, 당시 우방을 선언한 미국은 "테러리스트와 타협하지 않은 용기있는 행동"으로 평가했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이집트의 사이카 특수부대는 777부대로 이름을 개명하고 미국의 네이비 씰,등 각국 대테러 특수부대의 교관을 초빙하는 등 높은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1985년 10월 이집트 항공 737 여객기(위의 사진)가 말타 섬 부근에서 무장 테러리스트에 의해 하이재킹(공중납치) 당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네이비 씰 교관을 초빙하는 등 특수부대에 심혈을 기울인 777부대는 마침내 출격을 명령 받았습니다.과거의 경험으로 이집트 정부는 말타정부로부터 착륙허가를 받아내고 출격하였습니다.777부대는 훈련에서 배운대로 기체에 도청기를 설치하는등 인질들의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했고 TV로 생방송 중계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인질들과 테러리스트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한 777부대원들은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맙니다. 몇명씩 나눠 협상을 하기위해 접근할때 2명의 부대원들은 몰래 기체위에다 폭약을 설치하여 기체 위에 구멍을 낸 뒤 테러리스트를 제압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애시당초 설치한 폭약이 너무 많이 설치되어 터지자마자 비명소리와 함께 불기둥이 치솟았으며 사방으로 피가 튀겼습니다.또한 그 폭약 밑에 있던 인질 20명이 한꺼번에 사망하였습니다.생방송으로 이집트 전역에 방송하던 중계 리포터는 약간 당황한듯(-_-;) 했지만 환호하며 국민들에게 777부대의 활약(?)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폭발로 인한 먼지가 갈아 앉을때까지 777부대는 2분여간 대기 하고 전투 준비가 모두 끝났습니다.이 순간 이 상황을 지켜보다 흥분한 신입 부대원이 기체 위 폭발로 구멍이 난곳으로 수류탄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이에 놀란 다른 부대원들도 이따라 수류탄을 모두 던졌습니다. 그것도 파편 수류탄을 말이죠.안에 있던 인질들은 걸레가 되어 영문도 모른체 죽어갔고 이집트 방송에서는 특수부대의 성공적인 진압이 다가오고 있다며 환호 하는 방송을 내보내고 있었습니다(-_-)..그리고 아까 그 수류탄을 던진 부대원이 총을 들고 들어가 움직이는 '모든' 물체를 난사하였습니다.파편수류탄에 맞아 신음하던 인질들은 고통에 움직이다 온몸에 파편+총알이 박히고는 모두 전원 사망 하였고 이때도 이집트 방송에서는 성공적인 진압을 자축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미국은 이전과 같이 "테러리스트에게 굴복하지 않은 용기있는 행동"으로 평가하였으며 이집트는 전 국제적인 맹비난을 받았으며 인질 100명중 사망 57,부상 40명으로 사실상 모든 인질이 죽거나 다쳤습니다.그럼에도 이집트 777부대에는 아직도 '업적'란에 이같은 대테러진압사건이 당당하게 올라있답니다--;;;

2009년 9월 5일 토요일

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황유복 교수 논문

[논문개요]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민해 온 민족 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리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었다.  그런데 우리 학계는 아직 우리 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론쟁에서 해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인이나 중국인들이 조선족을 보는 시각은 다르다. 그들의 시각에는 별로 문제 될 것이 없다. 다만 조선족들이 자기정체성을 확보할 때 어느 시각에 초점을 맞추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있을 뿐이다. 조선족은 이중성민족이 아니다. 세상에 이중성민족은 없다.  우리는 100% 조선족이다. “조선족”이라는 3글자 속에는 우리 선대들이 조선에서 이민해 왔고, 우리는 조선민족집단(族群)의 한 부분이며, 우리는 중국국적을 가진 중국 소수민족의 일원이라는 내용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핵심어] 조선족, 정체성, 이중성민족, 민족집단

 

들어가면서

 

  조선족은 한반도에서 이주해 온 이민이나 그들 후예로 구성된 중국의 소수민족일원이다. 조선민족의 중국이주의 역사는  고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왕조시기에 정치, 군사, 경제 및 기타 원인으로 발생된 이민 활동은 1945년 광복당시까지 끊임없이 지속되어왔다. 그러나 17세기이전에 이주한 고대이민들의 후대들은 유구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한족, 몽고족, 만주족 및 기타 민족에 흡수, 동화되어 그들의 흔적을 역사문헌에서 찾을 수 있을 뿐이다. 때문에 "조선족"이란 개념은 중국국적을 취득한 이민자 혹은 그들 후대 중에서 중국행정당국의 승인을 거쳐 "조선족"으로 분류된 자를 말한다. 조선이민이나 그의 후대가 아직 중국국적을 취득하지 않았거나(조선교민, 한국인 영주권자), 혹은 조선이민의 후대가 이미 다른 민족 집단구성원으로 되었을 때 그들을 조선족으로 간주할 수 없다.
  그러한 맥락에서 관찰해보면 조선족의 중국이주형태는 17세기 전쟁이민(war migration), 주로 후금의 “정묘호란”과 청의“병자호란”피랍인; 19세기 후반기의 자유이민(free migration); 1910년대의 망명이민(exiled migration); 1920년~1945년의 일제 식민정책에 따른 관리이민(impelled migration)등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진다. 현재의 조선족공동체 구성원들 중에서 소수의 17세기 고대 이민의 후대 (하북성 청룡현과 요녕성에 산재해 있는 박씨 후대들)들을 계산하지 않더라도 조선족의 이주 역사는 150여년을 넘어선다. 그러나 중국 소수민족의 일원으로서 조선족 공동체의 형성은 1949년 9월,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 개최로부터 1952년 9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성립까지로 볼 수 있다.
지난 세기 80년대부터 시작된 문화의 르네상스시대는 21세기의 시작과 함께 사회발전과 인류 진보를 위한 새로운 문화중심의 패러다임으로 형성되어가고 있다. 그런데 우리 학계는 아직 우리 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론쟁에서 해어나지 못하고 있다.
“조선족은 이중성민족인가?”라는 담론은 민족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그러한 담론이 존재한다는 것은 우선 조선족 사회나 문화를 보는 시각의 차이 때문이겠지만 민족이나 문화에 대한 체계적 리론의 부재도 원인이 아니겠는가 생각하게 된다.

 

 

중국의 소수민족으로 되기까지

 

  중국에서 조선민족을 중국 소수민족으로 인정한 최초의 문헌은 1928년 7월 9일 중국공산당 제6차 전국 대표대회에서 통과된 《민족문제에 관한 결의문》이다. 그 후에 작성된 중국공산당의 중요한 문헌자료에서 시종일관하게 중국 조선 민족을 중국소수민족으로 인정하였다. 다만 민족 명칭을 “고려인”으로 사용하였다는 점은 특이하다.
    그런데 그 시기 조선민족 이민들이 집중 거주하던 동북지역은 중화민국정부에 귀속되는 동북군벌정권의 유효 행정 지배하에 있었고 그들 행정부가 조선민족 이민을 중국 소수 민족으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선인들은 사실상 외국거류민 으로 취급되었다. 1945년 항일전쟁승리 후의 몇 년 사이에 거의 절반에 가까운 조선민족 이민들이 자의에 의해 광복된 조국으로 돌아갔다. 귀국하는 사람들과 남아있을 사람들이 완전히 구분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공산당 중앙 동북국은 그 당시 동북에 거주하는 조선 민족을 ‘한국거류민’, ‘조선인’으로 규정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민현장에 남아 영주할 결심을 한 조선민족구성원 들은 토지개혁을 통해 토지를 분여 받았고 지방정권수립에 참여하여 참정권을 갖게 되였다. 그러한 과정에서 그들은 “조선인”에서 “조선족”으로 점차 탈바꿈 하게 되였다.
    1950년 12월 6일자 《인민일보》는 “중국동북경내의 조선민족”이라는 논설에서 “1949년 9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가 개막되면서 동북경내의 조선인민은 중국경내 소수민족의 자격으로 각 형제 민족들과 만나게 되였다. 그때부터 중화인민 공화국 각 민족 인민가운데 이 새로운 구성부분은 각 형제민족 인민들의 관념 가운데서 교민으로 중국에 거류하는 조선인민들로부터 갈라져 나오게 되었다.(1949年9月,中国人民政治协商会议开幕,东北境内的朝鲜人民,以中国境内少数民族的资格,和各兄弟民族见了面。从此,中华人民共和国各族人民间这个新的组成部分,才在各兄弟民族人民的观念里,以侨居中国的朝鲜人民中区划出来。)”라고 지적하였다. 중국공산당의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조선민족이 조선교민으로부터 중국 소수민족으로 탈바꿈한 시간을 1949년 9월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 회의 개최로 보고 있다. 그러나 그때까지도 “조선인민”, “조선민족”이라는 호칭을 쓰고 있어 “조선족”이란 이름은 1951 년에서 1952년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성립되는 그 사이에 확정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민족-- 내이션(nation)과 에트닉(ethnic)

 

  민족에 대한 리론 가운데 개혁개방 전까지 우리가 경전으로 꼽았던 쓰딸린의 민족에 관한 정의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었다. 그 외에도 프랑스 철학가 에르네스트 르낭의 《민족이란 무엇인갬, 미국의 문화인류학자 베네딕트 앤더슨의 《상상의 공동체》, 독일의 력사학자 한스-울리히 벨러의《허구의 민족주의》등 민족에 관한 저서들이 많이 알려져 있다. 그들이 담론하는 “민족”은 “근대민족” 혹은 “자본주의민족”, 즉 민족을 봉건왕조국가가 쇠퇴하고 자본주의가 발달하는 시기에 나타난 문화적 조형물로 인식하고 있다. 
  1903년, 량계초(梁啓超)가 독일학자의 민족개념에 관한 글을 번역하면서 서구의 “민족”이란 단어가 중국에서 처음 사용된다. 내이션(nation)은 겨레, 국민, 국가 등 복합적 개념이 어울려진 용어이다.  여기에서 내이션은 정치적 령토와 관련되는 민족개념이다. 내셔널리즘(nationalism)은 “민족주의”, 내이션 스테이트(nation state)는 “민족국갚 라는 뜻이다.  따라서 중국에서 사용하는 "민족"이란 용어의 개념은 복합적인 개념으로서 “국민+민족”이다 . “한족”은 중국 국민으로서의 “漢민족”이고 “몽골족” 은 중국 국민으로서의 “몽골민족”이며 “조선족” 역시 중국 국민으로서의 “조선민족”이다.
  서구의 “근대민족”과 달리 조상과 혈연을 중시하던 동방에서는 고대로부터 “겨레”라는 뜻의 담론이 이어지고 있었다. 1882년 청나라 학자 왕도(王韜)가 《양무재용기소장(洋務在用其所長)》에서 사용한 “민족(民族)” 은 중국의 민족개념이었다. 《조선왕조실록》에서는 “민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일본인이나 녀진인들과 구별하기위해 “아족류(我族類)”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였는데 그것은 “우리민족” 혹은 “우리겨레”라는 뜻이 분명하다. 1960년대 이후 서양에서도 에트닉(ethnic)이란 용어가 출현했다. 내이션이 국가의 주권이 미치는 력사적, 문화적, 혈연적 공동체를 지칭한다면, 에트닉은 정치적 공동체인 국가를 형성하지 못한 력사적, 문화적, 혈연적 공동체상태를 가리킨다. 그런데 중국에서 “族裔”로 번역하고 있는 에트닉(ethnic)은 우리말로 ethnology를 “민족학”으로, ethnicity는 “민족성”이라고 하듯이 역시 “민족”이라 번역한다. 그리고 중국에서에 “族群”으로 번역하는 에트닉그룹(ethnic group)은 민족집단으로 번역한다.

 

코메리칸과 조선족

 

  나는 1987년~1988년에 미국의 하버드대학 옌칭연구소에 교환교수로 초청되어 《The Korean Immigrants Society and culture in P.R.C and U.S.A(중국과 미국의 조선민족 사회와 문화의 비교연구)》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담당한 적이 있다. 사회조사과정에서 알게 된 일이지만 미국에서는 미국국적을 취득한 한국인들을 “한국계미국인” 혹은 코메리칸(komerican-코리아와 아메리칸의 합성어)이라고 호칭한다. 왜 중국에서는 “조선족”으로 호칭하는데 미국에서는 “한국계미국인” 혹은 “코메리칸”이라고 하는가?
건국 력사가 200여년밖에 안 되는 미국은 총인구의 1%를 차지하는 인디언원주민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세계 각국에서 온 외래 이민이거나 이민의 후예들이다. 때문에 미국에서는 민족이란 계념보다는 어느 나라에서 이민 왔나 로서 국민들을  분류한다. 1929년에는  출신국적법(National Origins Act)을 제정하여 국가별로 이민 수자를 할당했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아일랜드계미국인, 프랑스계미국인, 중국계미국인 등으로 불리 운다. 한국인들의 미국이민은 1965년 새 이민법이 시행되면서 대규모로 진행되기 때문에 미국국적을 취득한 후 미국의 관례대로 한국계미국인으로 호칭된다.
그러나 중국은 수 천 년 력사를 가진 나라이고 고대로부터 다민족국가이기 때문에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후 민족학자들의 노력으로 민족 식별작업을 거쳐 56개 민족(nation)으로 국민을 분류하게 되었다. 150여년의 이민 력사를 가진 조선민족도 1945년 이 후 중국에서 토지와 참정권을 부여받으면서 중국의 소수민족 일원으로 인정되고 한족, 만족 등 민족과 동등한 위치에서 조선족으로 호칭되게 된다.
  한국에서 “한국계미국인”이라는 호칭에 반발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지만  “조선족”이라는 호칭에 반감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아직도 많다. 사실, “한국계미국인”은 한국에서 이민 온 미국인이라는 뜻에서 “미국인”이라는 국적이 강조되었다면 “조선족”이라는 호칭에서는 중국국적을 가진 조선민족이라는 뜻에서 민족이 강조되고 있다.

 

조선민족과 한(韓)민족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우리 민족집단(ethnic group)은 령토의 분단, 민족의 분단과 함께 민족 명칭의 분단이라는 아픔도 함께 겪게 된다. 조선반도의 북과 남에서 각각 “조선” 과 “한국”이라는 국호를 사용하게 되면서 하나의 민족집단이 서로 다른 이름으로 호칭되게 되었다. 동방과 서방의 리념대립이 살벌해지면서 민족 명칭의 갈등도 심각해졌다. “한민족”그룹에게 있어서 “조선민족”은 “빨갱이”들의 대명사정도로, 그리고 “조선민족”그룹에게 있어서는 “한민족”은 “반동분자”들의 대명사나 다름없이 여겨져 왔다.
  1985년 내가  쯔꾸바대학의 초청으로 일본에 가 있을 때 일본에서는 조총련과 한국민단이 대립되어 있었는데, 일본의 어느 방송사가 우리말 강좌를 개설하면서 강좌이름을 한국어강좌라 하면 조총련에서 반발하고 조선어강좌라 하면 민단에서 반발하기 때문에 나중에 “안녕하십니까” 강좌로 정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1983년에 나는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소개하는 글을《China Reconstructs》1983,No,3에 발표한 적이 있다. 그 글을 한국의 《동아일보》가 번역해서 게재할 때 제목을 “<中共속의 코리아> 延邊自治州” 라고 했고 글 가운데 나오는 “중국”은 “중-공”으로, 조선족은 “韓人”이라고 번역했다. 신문을 보고 나는 너무나 실망했던 기억이 난다.
  1984년 겨울,  내가 코네티컷대학의 초청으로 미국에 갔을 때 뉴욕에서 발간되는 한 한글신문의 글 부탁을 받고 나는 “조선족”이라는 호칭을 고치지 않는다는 약속을 전제로 “중국에 있어서의 조선족의 실태와 그의 장런라는 론문을 발표했다. 동서방의 리념대립이 아직도 살벌했던 그 당시 서방진영의 심장에다 “조선족”이라는 그들에게는 너무나 거부감을 주는 이름을 심어놓기 시작했다. 그 후 몇 년 동안 나는 미국과  일본의 신문, 학술지에 “중국과 미국의 조선민족 사회와 문화의 비교연구”, “中國の朝鮮族 その素顔” 등 여러 편의 론문을 발표했다. 그리고 1988년 서울 올림픽기간 나는 하버드대학 교환교수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했고 서울대학교 등 10개 대학 의 초청강의를 담당하면서도 “조선족” 홍보를 계속했다.
오늘까지도 인터넷사이트에서 “조선족”이라는 이름을 놓고 한국네티즌들과 조선족네티즌사이에 쟁론을 하고 있는 양상을 보면 랭전시대의 유물이 쉽게 해소될 수 없음을 실감하게 된다.

 

조국과 고국사이      

 

같은 한자 어휘가 한어와 조선어에서 완전히 다른 뜻을 나타낼 때가 가끔 있다. “조국”이라는 단어도 그렇다. 한어에서는 “자기의 나라(《현대한어사전》)”, 즉 자기에게 공민권을 준 나라라는 뜻으로 해석하는데 한국에서는 “(1)조상 때부터 살아온 나라, (2)민족의 일부 또는 국토의 일부가 떨어져 딴 나라에 합쳤을 때 그 본디의 나라(《국어사전》)”라고 정의 했다. 쉽게 말해 중국은 내가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면서 살고 있는 나라를 조국이라 하고 한국은 조상이 살던 나라를 조국이라 한다. 중국의 정의에 따르면 조선족의 조국은 중국이고 한국사전의 해석에 준하면 조선족의 조국은 한국이나 조선이어야 한다. 두 나라의 “조국”이라는 명사에 대한  해석의 차이는 조선족과 한국인 사이에 감정상의 껄끄러움을 불러오고 있다.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한반도에서 이민해 온 민족 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이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었다. 중한수교를 전후하여 한국에서는 중국 조선족을 “재중한인”으로 호칭하다가 지금은 “재중교포”, “재중동포” 혹은 “조선족동포” 라고 부른다. “재중한인”이란 호칭은 내이션(nation)의 개념을 적용한 용어이므로 한국이나 조선 국적을 포기한 조선족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그리고 “교포”는 거주국의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를 지칭해야함으로 역시 적합한 용어가 아니다. 겨레라는 뜻이 강조되는 에트닉(ethnic) 개념으로 풀이되는 “동포”는 적당한 호칭이라 할 수 있다.
  한국인들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 조선족은 한반도에서 중국으로 진출한 한민족동포(ethnic)이다. 그러나 중국인들의 눈에 비친 조선족은 과거 어려운 시절 조선반도에서 살길을 찾아 중국으로 이민해 왔고 중국의 혁명과 개발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중국국민의 자격을 취득한 일개의 소수민족(nation)이다.
한국인들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 조선족은 분명히 세계로 흩어진 “디아스포라(Diaspora)”의 한 갈래이지만 중국인들의 눈에 비친 조선족은 100여년이 넘는 정착과정을 거쳐 성공적으로 중국에 뿌리를 내렸고 중국에서 주류사회에 (국가의 령도 층 에도, 군의 장성에도, 학계의 최고 위치에도)진입한 모국의 국적을 초탈했다는 뜻의 트랜스내셔널(Transnational)이다.
앞에서 지적한 한국인이나 중국인들의 시각에는 별로 문제 될 것이 없다. 다만 조선족들이 자기정체성을 확보할 때 어느 시각에 초점을 맞추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있을 뿐이다.
중한수교이후 한국 사람들과 접촉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한중축구경기가 있을 때 당신은 어느 팀을 응원하는가?” 라는 질문을 받아보았을 것이다. 그러한 질문의 저변에는  “한국과 중국 중에서 당신은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라는 관심이 깔려있다. 사실상 조선족은 60여 년 전에 이미 중국을 선택했다. 그러한 선택을 나는 하버드대학연구보고서(1988)에서 “1950년대 초반기에 형성된 ‘중국 조선족정체성’은 철저한 탈조선(국가)적인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그들이 중국에서 영주할 생각과 조선민족적인 것을 현지에서 키워가겠다는 결심이기도 하다.” 라고 지적했다.
이중성 민족은 없다

 

조국과 고국의 시각 사이에 끼어 정체성의 혼돈을 경험하면서 적지 않은  학자들이 “조선족은 이중성을 갖고 있는 민족”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아래에서 인용하게 되는 글은 어느 개인을 념두에 둔 것이 아니고 “이중성 민족론”을 가장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인용상의 편의를 위한 것임을 집고 넘어가겠다.
  “조선족은 중국국적을 가진 조선민족이다. 바꿔말하면 조선족은 중국공민이며 중화민족의 구성원이며 조선반도의 국민과 동일선상에 있는 조선민족이다. 따라서 조선족은 이중성을 갖고있다.”
  “조선족은 중국공민이면서 조선민족이란 이중성을 갖고있기에 국가와 민족이란 이 두가지 복잡하고도 민감한 문제를 처리함에 있어 정확한 정치적인 안목과 명철한 현실감각, 미래지향적인 원견이 있어야 한다.”
  “조선족은 중국공민이면서 조선민족이란 이중성을 갖고 있다”는 주장은 학술적으로 토론의 대상으로 조차 상정될 수 없는 문제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학술관점의 문제가 아닌 개념정리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이중성이란 말의 개념을 모른다고 할 수밖에 없다.
  조선어나 한어에서 “이중성”이란 “하나의 사물에 겹쳐있는 서로 다른 두 가지의 성질”(《국어사전》), “사물이 가지고 있는 상호 모순되는 두 가지 속성, 즉 하나의 사물에 구비된 상호 대립되는 두 가지 성질”(“指事物本身所固有的互相矛盾的两种属性,即一种事物同时具有两种互相对立的性质。"《现代汉语词典》)을 말한다.
  례를 들어 갑돌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어느 중학교의 교사이고 그에게는 을남이라는 아들이 있다고 하자. 우리는 을남이의 아버지이고 동시에 중학교사이기 때문에 갑돌이에게 이중성이 있다고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교사”와 “아버지”는 서로 다른 개념이지 “서로 다른 두 가지 성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 갑돌이가 혼외정사로 사생아를 두었다면 이중혼인이 불법으로 인정되는 중국에서 갑돌이는 합법과 불법이라는 “서로 다른 두 가지의 성질”의 아이를 둔 아버지로서의 이중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중국공민”은 국적과 관련된 개념이고 “조선민족”이란 민족과 관련된 개념이다. 앞에서 지적했듯이 서로 다른 개념을 함께 싸잡아서 이중성을 이야기할 수 없다. 한 사람이 두 개 나라의 국적을 소유했다면 그는 이중국적자이다. 만약 조선족의 절대다수가 중국과 한국(조선)의 국적을 동시에 취득했다면 조선족은 이중국적민족으로 이중성을 갖는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중국은 이중국적을 승인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 가설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만약 조선족 민족구성원의 절대다수가 조선족과 다른 민족 사이에 태어난 혼혈아라면 민족의 혈연적(ethnic--“族裔”) 이중성을 이야기할 수도 있다. 적어도 현제의 조선족은 그렇지 않다. 그러나 국적과 민족이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을 하나로 묶어 “서로 다른 두 가지 성질”이라 할 수는 없다.
  어느 교수는 나에게 “조선족은 세계조선(한)민족공동체(族群)에 속하면서 중국의 소수민족일원이기 때문에 이중성민족이 아니냐?”라고 물어왔다. 세계조선(한)민족공동체가 존재하느냐라는 문제는 접어두더라도, 만약 그런 공동체가 존재한다면 “세계조선(한)민족공동체” 와 “중국 조선족”은 “서로 다른 두 가지 성질”의 개념이 아닌 하나의 “조선민족(族群)” 속의 전체와 일부분사이의 관계일 뿐이다.  
  중국에는 조선족 이외에도  같은 민족집단(ethnic group--“族群”)이 중국국경선 밖에 독립된 단일민족국가를 갖고 있는 소수민족으로 로씨아족, 몽골족, 까자흐족, 따지크족, 우즈베크족, 따따르족 등 7개 민족이 있다. 그리고 55개 소수민족 중에서 절반이 넘는 33개 민족이 소위 과계민족(跨界民族)이다. 그 어느 민족도 자기민족이 이중성 민족이라 하지 않는다. 이중성민족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조선족은 중국과 “한마음 한뜻이 아닌”  민족?

 

허구의 “이중성민족론”이 조선족위상에 주고 있는 부정적 영향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수준에까지 미치고 있다. 2002년 8월23일,《인민일보》사이트에 소하(肖河)가 쓴 “56개 민족은 한 가족, 중국은 이 모든 민족의 나라(五十六个民族是一家,中国属于所有这些民族)”라는 글이 실렸다. 저자는 민족과 종교 사업에 종사하다가 은퇴한 자기아버지의 말을 빌려 “장족과 위구르족은 서장독립, 신강독립 문제가 있지만 그것은 해외세력의 활동일 뿐이고 국내의 장족과 위구르족은 자신들이 중국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중국과 한마음 한뜻이 아닌(离心离德) 민족은 도리어 선족(鮮族), 즉 조선족이다. … 가난을 혐오하고 부(富)를 추구하면서 자기들이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중국 사람이라고 인정하는 사람은 보기 드물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그들(조선족)은 중국과 정체성을 달리 한다”라고 했다. 그의 글을 읽는 순간 나의 느낌은 우선 자제되지 않는 분노 그 자체였다. 후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소하(肖河)는 일반 네티즌이 아닌 북경대학교수였다. 그런데 중국의 민족정책에 관한 어느 좌담회에서 내가 소하의 조선족에 대한 비틀어진 인식을 비판하자 옆에 있던 한 한족출신의 교수가 조심스럽게 “지금은 조선족학자들이 자신들은 이중성민족이라고 주장하지 않느냐? 조선족학자들만 사용하고 있는 그 말의 뜻은 자신들이 중국사람인 동시에 한국(조선)사람이라는 것이 아니냐?”라고 반문해왔다. 그때 나는 말문이 막히고 말았다.
  우리민족 선대들이 귀중한 목숨과 피땀으로 쌓아온 조선족의 이미지가 계속 무너져내려가고 있다. 56개 민족 중에서 인구비례로 혁명렬사가 가장 많은 민족, 교육수준이 가장 높은 민족, 문화수준이 가장 높은 민족… 등등  화려했던 월계관은 점점 퇴색되어가고 있고 중국 다민족의 대 가정에서 조선족은 이제 “진짜 중국과 한마음 한뜻이 아닌” 믿지 못할 민족으로 전락되고 있다.
  조선족에 대한 불신의 풍조가 만연되고 있는 사회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사람들은 중국의 주류사회에 진입해야할 조선족 젊은이들이다. 총명, 근면, 지식 등 주류사회에 진입할 수 있는 자질이 구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족에 대한 사회적 불신 때문에 그들의 길이 막혀진다면 그것은 우리세대의 책임이 아닐 수 없다. 주류민족이나 기타 형제민족들이 조선족에 대한 편견이 생겼다면 우리는 그러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선대들이 귀중한 생명까지 바쳐 우리세대가 중국에서 뿌리내릴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었듯이 우리는 우리 후대들의 주류사회진출을 위해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제발 허구의 “이중성민족론”으로 그들의 앞길에 걸림돌을 설치하지는 말자. 

 

우리는 100% 조선족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국제법 학자로서 빌 클린턴 대통령 시절 한국계미국인으로서는 최고의 직위인 국무부 차관보를 지냈던 예일대학 법과대학원 학장 헤럴드 고(고홍주)는 “한국계미국인으로서 정체성 위기(identity crisis)를 느낀 적은 없습니까?” 라는 한국 《중앙일보》기자의 질문에 “성인이 된다는 건 내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인정하는 과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 시점에 나는 100% 한국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몇 % 한국인이고 몇 % 미국인인가 고민하다가 ‘100% 한국계미국인’이라는 결론을 내렸더니 쉬워지더군요.”라고 대답했다.
  1987~88년 내가 하버드대학에서 한국계미국인사회에 대한 보고서를 준비하기위해 사회조사를 할 때 대부분 코메리칸지식인들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들도 미국국적을 딴 후 한국 사람들로부터 “축구경기응원”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자기 자신들과 후대들의 미국주류사회 진입을 위해 고민하고 있었다. 그들은 한국문화와 차별되는 미국 코메리칸문화의 창출해야 한다고 인식을 같이 했다.
미국의 코메리칸사회의 미국이민 력사는 1903년 7천226명이 하와이 사탕수수농장에 이민한 사건을 제외하면 불과 40여년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300년 이전에 이민해온 “박가촌”사람들을 제외하더라도 중국조선족사회의 이민력사는 150년이나 된다. 오랜 력사과정에서 성공적으로 중국에 뿌리를 내렸고 조선족문화도 창출해냈다. 우리는 조선족의 정체성 때문에 고민해야할 리유가 없다.
  “조선족”이라는 3글자 속에는 우리 선대들이 조선에서 이민해 왔고, 우리는 조선민족집단(族群)에 소속되며, 우리는 중국국적을 가진 중국 소수민족의 일원이라는 내용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우리는 헤럴드 고가 말한 것처럼 “우리는 100% 조선족이다”라고 떳떳하게 말하면 된다.
  1992년 중국과 한국간의 수교가 단행되면서 조선족과 한국간의 내왕이 잦아지게 된다. 많은 한국인들이 고국을 찾아온 조선족동포들을 따뜻한 겨레(ethnic)의 정으로 맞아주었고 필요한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중국조선족들도 한국경제인들의 중국진출을 도와 나섰다. 2006년, 한국보다 10년 먼저 중국과 수교를 실시한 일본은 대중경제교류에서 256억 달러의 적자를 보았지만 한국은 도리어 254억 달러의 흑자를 얻었다. 조선족과 한국인과의  협력관계는 2003년부터 중국이 한국의 최대수출대상국이 되고, 2008년 말 한국의 대중국수출액이 820억 달러로 상승되는 일이 가능케 했다.
  우리자신과 후대들이 중국 주류사회진입을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중국에서 계속 타민족의 칭찬을 받는 민족으로 거듭날 때 조선족은 축구경기 때 한국 팀을 응원하는 정도가 아닌, 조국과 고국의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포함한 전 방위적인 교류를 위해 더 많고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다. 

 

 

황유복 :  중앙민족대학 교수, 중국조선민족사학회 회장

2009년 9월 2일 수요일

MOVE_TO_LIT_NOTALLOWED_NODATA

Short text
    Error at assignment: Overwritten protected field.

어떤 문제가 발생했습니까?
    Error in the ABAP Application Program

    The current ABAP program "SAPLSLVC_FULLSCREEN" had to be terminated because it
     has
    come across a statement that unfortunately cannot be executed.

오류분석
    A new value is to be assigned to the field "<L_BOX>", although this field is
    entirely or partly protected against changes.

…………

 

ALV가 뿌려지고 난 뒤 뒤로가기, 더블클릭 등 어떤 액션이 취해지던 저런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ALV에서 이런 에러가 발생했다면..

십중팔구 필드 카테고리와 화면에 뿌려진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난 항상 필드카테고리에는 CheckBox가 없는데.. 화면에 뿌릴때는 CheckBox를 넣고 뿌려서 이런 경우가 많다…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오브젝트 Lock 거는 방법

 

CBO테이블의 경우에는 잠금오브젝트를 만들어 줘야되고

스탠다드 테이블의 경우에는 왠만한건 만들어져 있다..

 

여기에서는 오더(AUFNR)에 Lock을 거는 방법을 설명한다.

 

내가 했던 방법대로 설명하자면.

 

SE11에서 제일 밑에 잠금 오브젝트에서 AUFNR을 검색했다.

그러면 ESORDER 라는 오브젝트가 검색되어 나오는데.. 이 오브젝트를 잠궈 버리면 된다.

 

잠그는 방법은

ENQUEUE_’오브젝트명’ 이다.

즉, 여기에서 예를 들고 있는 ESORDER 오브젝트를 잠그기 위해서는

 

CALL FUNCTION  'ENQUEUE_ESORDER'
EXPORTING
        AUFNR          = 오더번호
EXCEPTIONS
        FOREIGN_LOCK   = 1
        SYSTEM_FAILURE = 2
OTHERS         = 3.

이렇게 하면 된다.

함수의 양식은 SE80에서는 패턴을 눌러서 ENQUEUE_ESORDER 을 검색하면 나오니 참고하면 된다.

 

Lock의 해제는 DEQUEUE_’오브젝트명’을 쓰면 된다.

프링글스 마크의 유래

동그란 얼굴에 인자한
콧수염 아저씨가 그려진 프링글스 마크.
이 마크엔 눈물 나는 사연이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과 독일군이
치열하게 싸우던 서부전선의 작은 마을.
프록터 앤드 갬블사의 창업자이자 초대회장인
루카시 도비슨(Lucacci Dawbison)은
독일군의 공습에 부모를 잃은 전쟁 고아였습니다.
어느 춥고 배고픈 날,
먹을 것을 며칠간이나 구하지 못했던
고아들은 제비뽑기를 하여 군부대 취사실에 가서
먹을 것을 훔쳐오기로 했는데 하필 루카시가 걸렸습니다.
군부대 취사실에 숨어들어 감자와 옥수수 같은
먹을 것들을 몇 개 집어서 취사실을 빠져나오던
루카시는 이내 어떤 투박한 손에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벙어리 프링글스 씨와 루카시의 첫 만남입니다.
호되게 야단을 맞을 줄 알았던 루카시는 되려
프링글스 씨가 미소를 지으며 감자 몇 알과 고기 몇 점도
넣어주자 몇 번이고 감사하다고 인사 를 했습니다.
그렇게 둘의 인연이 계속 되던 어느 날,
루카시는 프링글스 씨의 손목과 팔, 얼굴 등에
상처가 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음식이 조금씩 없어진 것을 눈치 챈 상사가
말 못하는 벙어리인 프링글스 아저씨에게
거친 폭언을 쏟으며 채찍으로 모질게 때렸던 것을 알고
둘은 껴안은 채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던 중 프링글스 씨가 일하는 부대가
독일군에 의해 포위되어 병사들마저
굶는 사태가 일어났고 루카시는 프링글스 씨가
탈영을 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뒤이어 어떤 연합군의 벙어리 병사가
독일군의 밭에서 감자를 훔치다가 잡혀
곧 총살당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은
루카시는 깜짝 놀라 형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그 때 마침 울리는 총성...
총에 맞은 프링글스 씨의 고개가 숙여지면서
그가 쓴 허름한 군모가 벗겨졌고,
그와 함께 굴러 떨어지는 조그만 감자 네 알...
루카시는 그 감자 네 알을 안고 언제까지고 울었습니다.
프링글스 씨는 탈영을 한 것이 아니라
배고픔에 떠는 루카시를 지켜볼 수 없어
자신의 목숨이 위험할 痼 알면서도
몇 안 되는 감자 몇 알이라도
더 가져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루카시는 프링글스 씨를 잊지 못해
자신이 만든 과자에 그의 얼굴을 기억해 새겼고
그것이 이 마크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뭐..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프링글스 볼때마다 이 일화가 생각날거 같다..

 

하지만 조금 더 찾다 보면 이런 내용도 있다.


프링글스의 원료는 감자이다.

그래서 프링글스의 Brand Team에서는 감자 (POTATO) 와 두운을 맞춘 이름을 원했고, 그래서 제일 처음 P로 시작하는 도로의 이름을 찾기 시작했다.
마침 프링글스 직원 중 한 명이 Pringles Drive 근처에 살고 있었다.

. 매일 지나다니는 도로의 이름이 새로운 감자 칩의 이름에 딱 맞는다고 생각한 직원은 Brand Team 에게 아이디어를 냈고, 그렇게 찾아낸 이름이 프링글스이다.

 

 

어째 이게 더 신빙성 있어 보인다.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89회 정보관리 기술사 기출문제

이번 시험은 운영체제, B-tree, 유닉스 운영체제, 알고리즘 등 전산의 기초를 묻는 부분과,

사례를 주고 테스트 케이스를 작성하는 문제, 시나리오를 주고 동적 모델링을

구축하는 문제 등 실무적인 문제가 다수 출제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1교시 --------------------------

1. 운영체제(OS)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시오.

2. B-tree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설명하시오.

3. 공개키 기반 구조(PKI)에 대해 설명하시오.

4. 전자ID지갑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시오.

5. Smart Dust를 이용한 홈네트워킹에 대해 설명하시오.

6. 데이터를 압축할 경우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설명하시오.

7. 인터넷 주소로 사용하는 ENUM(tElephone Number Mapping)에 대해 설명하시오.

8.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을 설명하시오.

9. SaaS 에스크로우(Software as a service Escrow)에 대해 설명하시오.

10. Open ID를 설명하시오.

11. RIA(Rich Internet Applocation)와 X-Internet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12. Hypervisor의 두가지 방식(Type1, Type2)과 두가지 구현 기술(Monolithic 방식,

     Microkernel 방식)에 대해 설명하시오.

13. 메타버스(Metaverse)의 4가지 범주인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가상 세계

     (Virtual Worlds), 라이프로깅(LifeLogging), 미러월드(Mirror Worlds)에 대해

     설명하시오.

------------------------ 2교시 --------------------------

1. 운영체제에서 프로세스 상태 다이어그램을 그리고, 각 상태와 상태간의
    변환과정에 대해 설명하시오.

2. OSS(Open Source Software)에 대해 설명하시오.

3. DBMS의 성능평가 방법에 대해 설명하시오.

4. 데이터 Read, Write시에 블록(Block) 단위로 입출력을 하게 된다. 이 블록의
   크기가 프로그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시오.

5. U-City 구축 및 안전한 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보안 체계에 대해 설명하시오.

6. 전자여권의 보안 문제점과 적용되는 보안 기술인 PA(Passive Authentication),
   AA(Active Authentication), BAC(Basic Access Control), EAC(Extended Access
   Control)를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 3교시 --------------------------

1. 프로젝트 경제성 분석에 대해 다음 항목을 설명하시오.

  가. 프로젝트 경제성 분석의 개념과 필요성
  나. 프로젝트 경제성 분석의 기법
  다.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3단계 절차.

2. 가상화(Virtualization)를 통한 정보시스템의 효율화 방안에 대해 설명하시오.

3. 그린(Green) IT 2.0에 대해 설명하시오.

4. 유닉스 운영체제(Unix OS)의 시스템 호출(System Call)동작 구조에 대해 설명하시오.

5.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구조를 시장구조, 기업역량, 기업간 거래구조 측면에서
   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소프트웨어 산업구조의 선진화 방향에 대해 설명하시오.

6. 다음 사례를 이용하여 블랙박스 테스트를 위한 테스트 케이스(Test Case)를
   작성하시오.

  <사례>

  식품점의 전산화를 위한 모듈이 식표품의 이름과 킬로그램(Kg)으로 표시된 무게를
  입력받는다. 품명은 영문자 2자리에서 15자리까지 구성되고, 무게는 1에서 48자리까지의
  정수로 구성된 값이다. 무게는 오름차순으로 입력된다. 품명이 먼저 입력되고 다음에
  쉼표가 따라오고, 마지막으로 무게 값의 리스트가 나온다. 쉼표는 각 무게를 구별하기
  위하여 쓰인다. 입력에 빈 칸이 나오면 무시된다.

------------------------ 4교시 --------------------------

1. 알고리즘의 평가 방법인 Time Complexity와 Space Complexity에 대해 설명하시오.

2. IFRS(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도입과 관련한 기업 업무
   시스템의 영향 및 연계 방향에 대해 설명하시오.

3. 크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과 XaaS를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4. 최근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공격으로 국가적인 혼란에 직면하였는데,
   이런 DDoS 공격에 대한 전용방어 장비의 종류(두가지 방식)와 중장기적인 대책에
   대해 설명하시오.

5. 유닉스 운영체제(Unix OS)의 inode 자료 구조에 대해 설명하시오.

6. 객체지향 모델링에서 클래스들의 상호작용이나 상태 변경을 다루는 동적모델링이라고
   하는데, 다음의 비디로를 대여하는 사례에 관한 시나리오를 읽고 동적 모델링 작업 중
   상호작용 다이어그램을 작성하시오.

   <사례 시나리오>

   ① 비디오 대여를 위하여 점원(Clerk)이 처음에 대여 처리를 위한 메뉴를 선택한다.
   ② UI를 관리하는 객체(RentUI)는 화면에 입력될 자료나 출력될 자료를 디스플레이
      하기 위한 창을 만든 후 우선 Rental 객체를 생성한다.
   ③ Rental 객체는 대여한 비디오가 무엇이며, 누가 빌려갔는지를 기록하기 위한
      엔티티 객체이다. 생성된 Rental 객체가 고객의 정보를 알아내기 위하여 Customer
      객체에게 고객 정보를 요청한다.
   ④ Rental 객체는 화면에서 등록된 고객으로 확인된 후에는 바코드를 스캔하여 해당되는
       비디오 테이프를 찾아내고 테이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Title이라는 클래스에 의뢰한다.
   ⑤ 대여하려는 비디오 테이프가 더 없으면 Rental 클래스가 총액을 계산하여 저장한 후
       RentalUI에게 디스플레이 하도록 의뢰한다.
   ⑥ RentalUI가 정상적인 종료를 보고 받으면 이벤트가 끝난다.

알아두면 유용한 SAP TABLE

지난번엔 자주쓰이는(?) sap테이블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다.

이번에는 개발자를 위한 유용한 테이블 몇개를 소개 한다.

 

1. 먼저 소개될 DD02L, DD02T는
오라클의 TABLES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테이블 들이다.
테이블의 Description을 담고 있다.


DD02T(R/3 DD: SAP table texts)
Table Short text 에 값 Accounting Document Header 를 넣고 조회 하면
Table Name 에 BKPF를 출력함을 알수 있다.


DD02L(SAP table)  
Sap Table을 저장하고 있다.


2. DD03L,DD03T

오라클의 Cols 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테이블이다.
테이블의 필드목록을 가지고 있다.


DD03L(Table Fields) table은 table field 의 목록이 저장 되어 있는 table이다.
Table의 Field와 그에 대한 설명과 유사한 Field를 조회 할때 사용된다.

DD03L(Table Field)
Field name 를 BELNR 를 넣고 조회를 하면 BELNR를 사용하고 있는 Table의 전체 내역과
그에 대한 설정및 Data element 등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수 있다.

3. 그외

TADIR(Directory of Repository Objects)
SAP 에서 사용되고 있는 각종 Program ID 등 Repository Object 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다.

TBTCO(Job status overview table)
Background Job에 대한 정보 등을 알수 있는 Table 입니다.
E070(Change & Transport System: Header of Requests/Tasks)

CTS에 대한 Master Table 입니다.
보통 Release 된 CTS를 다시 되돌릴때 사용되기도 합니다.(비추)

TSTC(SAP Transaction Codes)
SE93에서 T-CODE를 대부분 조회 하시겠지만 Transaction Codes가 저장된 Table 입니다.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잘못된 영어표현(콩글리쉬)

실생활에 흔히 쓰이지만..
잘못된 영어 표현이다.. 
잘익혀두면 나중에 실수 할일이 없을거 같다.. 

 

아이쇼핑 eye shopping - window shopping
백넘버 back number - uniform number
미팅 meeting - blind date
스킨쉽 skinship - foreplay, physical contact. (참고로 kinship은 친족관계나 혈족관계를 말한답니다.) 컨디션 condition


샤프 sharp - mechanical pencil
화이트 white - correction fluid, correction pen, white-out(이 단어가 더 많이 쓰인다고 하네요. 실생활에서..)
싸인펜 sign pen - felt tip pen
노트북 notebook - laptop
모닝콜 morning call - wakeup call (automatic wakeup call)
코팅 coating - laminating
오토바이 - motorcycle, autocycle
핸들 handle - steering wheel
백미러 back mirror - outside mirror, rear mirror, rearview mirror
클락션 klaxon - horn
킥보드 kickboard
카센타 car center - auto repair center

 

diary(다이어리)-->schedule book/appointment book
sign pen(싸인펜)--->felt-tip pen magic
sharp(샤프)--->mechanical pencil
underline pen(형광펜)--->highlighter
cutline(커트라인)--->cut-off line
scotch tape(스카치테잎)--->sticky tape
cunning(컨닝)--->cheating

 

fighting(화이팅)--->way to go/go
pema(파마)--->permanent wave
castera(카스테라)--->sponge cake 
stand(스탠드)--->lamp
gas rainge(가스레인지)--->gas stove
eletronic rainge(전자레인지)--->microwave oven
mixer(믹서)--->blender

aircon(에어컨)--->airconditioner
remocon(리모콘)--->remote controller
shutter(셔터)--->release button,shutter button
hand phone(핸드폰)--->cellular phone/mobile phone 

 

근데 보니까.. 꼭 우리가 틀린게 아니라 미국과 다른 영어단어를 쓰는 경우도 꽤 보이는거 같다..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TCO Stream 삭제 프로그램

 

 

 

 

간혹 TCO Steam이란 프로그램 때문에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놈을 지워야 되겠는데.. 당췌 지울수가 있어야지.. ㅡ-ㅡ;

 

다행히 삭제 프로그램을 구했다.. ㅎㅎ

생각보다 잘 되네.. ^^

 

 

 

2009년 8월 12일 수요일

업무별 사용 테이블 2

11. Purchase Requisition 관리 Table
      - EBAN       Purchase Requisition
      - EINA       Purchasing Info Record - General Data
      - EINE       Purchasing Info Record - Purchasing Organization Data
      - LFM1       Vendor master record purchasing organization data
      - T001K      Valuation area
      - T001W      Plants/Locations
      - T024E      Purchasing Organizations
      - T160       SAP Transaction Control, Purchasing
      - T161A      Linkage of Requisition Doc. Type to Purchasing Document Type
      - T161W      Order Types for Stock Transfer

  12. Purchase Document 관리 Table
      - EKKO       Purchasing Document(RFQ,CONTRACT,PO) Header
      - EKPO       Purchasing Document(RFQ,CONTRACT,PO) Item
      - EKET       Delivery Schedules
      - EKBE       History of Purchasing Document
      - EKKN       계정지정 구매문서 관련 테이블

  13. Sales Order 관리 Table
      - KNA1       General Data in Customer Master
      - VBAK       Sales Document: Header Data
      - VBAP       Sales Document: Item Data
      - VBEP       Sales Document: Schedule Line Data

  14. SOP (Sales & Operation Planning) 관리 Table
      - S076       Sales & Operations Planning
      - S076E      S076 - Structural Information
      - SAUF       SOP Orders
      - P445G      Parameters for PLOB Version_Key Figure
      - P445X      LIS Planning Versions Table
      - P44V       Planning Versions

  15. Demand Management 관리 Table
      - PBIM       Independent requirements for material
      - PBED       Independent requirements data
      - PBHI       Independent requirements history

  16. Work Center 관리 Table
      - CRHD       Work Center Header
      - CRCO       Assignment of Work Center to Cost Center
      - KAKO       Capacity Header Segment
      - TC31A      Key for performance efficiency rate

  17. Cost Center 관리 Table
      - CSKS       Cost center master
      - CRCO       Assignment of Work Center to Cost Center   

  18. Routings 관리 Table
      - MAPL       Allocation of task lists to materials
      - PLAS       Task list - selection of operations/activities
      - PLKO       Task list - header
      - PLPO       Task list - operation/activity

  19. Complete Confirmation 관리 Table
      - AFRU       Order completion confirmations

  20. Planned Order 관리 Table
      - PLAF       Planned order
      - MKAL       Production Versions of Material

  21. Production Order 관리 Table
      - AFKO       Order header data PP orders
      - AUFK       Order master data
      - AFPO       Order item
      - AFVV       DB structure of the quantities/dates/values in the operation
      - AFVC       Operation within an order
      - AFRU       확정번호를 키로 해서 액티비티 값을 가지고 있는 테이블

  22. CRP (Capacity Requirement Planning) 관리 Table
      - KAKO       Capacity Header Segment
      - KBKO       Header record for capacity requirements
      - KBED       Capacity requirements records

  23. Reservation 관리 Table
      - RKPF       예약문서:헤더
      - RESB       Reservation/dependent requirements
      - JEST       Object status

  24. 구매조직 관리 Table
      - T024       Purchasing Groups
      - T024D      MRP

  25. Storage Loc. 관리 Table
      - T001L      Storage Locations

  26. 화폐단위 관리 Table
      - TCURX      Decimal places in currencies
      - TCURR      Currency exchange rates

  27. Goods Receipt/Issue 관리 Table
      - MKPF       Header: Material Document
      - MSEG       Document Segment: Material
      - MSLB       Special Stocks with Vendor
      - S031       기간(월..)별 입출고 합계수량/금액
      - S032       재고이동이나 송장검증 또는 자재금액변경 등의 transaction이 발생할 때 이 정보구조에 반영.기간이 없다.
      - S033       일 기준으로 재고이동이나 송장검증 또는 자재금액변경 등의 transaction이 발생할 때 이 정보구조에 반영.
                   transaction개개별로 update가 된다.

  28. Message관리 Table
      - T100       Messages

  29. Plant 관리 Table
      - T001       Company Codes
      - T001W      Plants/Locations
      - T001L      Locations정보

  30. User 관리 Table
      - USR01      User master record (run-time data)
      - USR02      Logon data
      - USR03      User address data
      - USR04      User master authorizations
      - USR05      User Master Parameter ID

  31. SAP R/3 프로그램 관리 Table (SAP & CBO)
      - DD02V      Generated table for view DD02V
      - TRDIR      System table TRDIR

  32. SAP R/3 테이블 관리 Table (SAP & CBO)
      - DD02L      SAP tables
      - DD02T      R/3-DD: SAP Table Texts
      - DD02V      Generated table for view DD02V
      - TADIR      Catalog of R/3 Repository objects

  33. MRP 관련 Table
      - MKPF       Header: Material Document
      - MDSM       Simulative dependent requirements
      - MDTB       MRP table
      - MDVM       Entry in MRP File
      - MDKP       Header data for MRP document
  34. Vendor Evaluation관련 Table
      - ELBK       가중키,Overall score(업체별)
      - ELBP       scores for main/subcriteria(업체별)
      - S013       업체평가관련 통계테이블(업체-자재별)
      - T147K      customizing의 채점방법관련 테이블

  35. Invoice Verification관련 Table
      - RBKP       Header 관련
      - RSEG       Item 관련
      - BKPF       회계전표:Header 관련
      - BSEG       회계전표:Item 관련

  36. Batch관련 테이블
      - MCHA       Batch
      - MCH1       Batch (플랜트간 Batch 관리일 경우)
      - MCHB       Batch재고
      - MCHBH      Batch 재고: 이력

  36. Archive관련 테이블
      - ADMI_RUN      Object name : MM-EBAN(for Purchase Requisitions)
                                    MM-EKKO(for Purchasing Documents)

  37. Classification관련 테이블
      - ZSD001V    object별 특성값

  38. AUTOPOSTING관련 테이블
      - T030    

  39. 세금관련 테이블
      - BSET 
      - T007S      코드와 내역

  40. 이동유형(Customizing) 관련 테이블
      - t156       이동유형관련 Customizing 테이블

  41. 업체주소관리 테이블
      - ADRC       업체명,주소,전화번호 관리 테이블
                   벤더마스타와 구매문서의 ADRNR필드와 ADRC-ADDRNUMBER가 키로 되어 있음.